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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클 강 감독: '아시안을 위한, 아시안에 의한, 아시안의 영화'

  2.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 노라 에프론 감독

  3. '요리계의 오바마' 마커스 사무엘슨

  4. 퍼포먼스아티스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5. 카라얀은 왜 그의 연주에 눈물을 흘렸나?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6. '오페라계의 엘비스'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7. 브라질 출신 뉴욕 세자매 성공의 비결

  8. 자전거를 탄 NYT 카메라맨: 빌 커닝햄 Bill Cunningham

  9. '프랑스의 연인' 까뜨린느 드뇌브 뉴욕에

  10. I. M. 페이: 루브르에서 포시즌까지

  11. 피터 겔브: 메트오페라하우스 안내원에서 단장까지

  12. 키스 헤어링: 서브웨이 아트의 아이콘

  13. 김보현 화백: 화가에게 은퇴는 없다

  14. 171개의 얼굴, 사진작가 신디 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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