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783)
- 강익중/詩 아닌 詩(99)
- 김미경/서촌 오후 4시(13)
- 김원숙/이야기하는 붓(5)
- 김호봉/Memory(10)
- 김희자/바람의 메시지(30)
- 남광우/일할 수 있는 행복(3)
- 마종일/대나무 숲(6)
- 박준/사람과 사막(9)
- 스테파니 S. 리/흔들리며 피는 꽃(49)
- 연사숙/동촌의 꿈(6)
- 이수임/창가의 선인장(165)
- 이영주/뉴욕 촌뜨기의 일기(65)
- June Korea/잊혀져 갈 것들을 기억하는 방법(12)
- 한혜진/에피소드&오브제(23)
- 필 황/택시 블루스(12)
- 허병렬/은총의 교실(113)
- 홍영혜/빨간 등대(81)
- 박숙희/수다만리(66)
- 사랑방(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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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홍영혜: 시카고 식물원의 다섯 동그라미 산책길을 거닐며
빨간 등대 (68) 내 비밀의 쉼터 시카고 식물원의 다섯 동그라미 산책길을 거닐며 Sue Cho, “By the stream where I spent time with my younger sister”, July 2024, Digital Painting 요즘도 우표가 새로 나오면 눈여겨 보고 마음에 드는 우표는 ...Date2024.08.16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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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수임: 토종 입맛, 퓨전 입맛
창가의 선인장 (148) 린다 이야기 토종 입맛, 퓨전 입맛 Soo Im Lee, Dance, dance, 2024, digital painting 몹시 흔들리는 크루즈에서 뱃멀미로 난리 치는 와중에 그동안 여행 중 만난 사람 중에 가장 잘 통하는 부부를 만났다. 외국인 남편을 둔 나보다 나이...Date2024.08.04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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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강익중: 청주 가는 길
詩 아닌 詩 (83) 청주시립미술관 개인전 청주 가는 길 Ik-Joong Kang, Things I Know, 2024, 21 m(L) x 14m(W) x 10m(H),,Letter 50cm(each), Mixed Media on Wall and Floor, Cheongju Museum of Art, Korea 청주 가는 길 묻지 않아도 아는 손을 잡지 않아도 ...Date2024.07.31 Category강익중/詩 아닌 詩 Views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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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허병렬: 아름다운 손 글씨
은총의 교실 (101) 글 쓰기와 글 치기 아름다운 손 글씨 쉽게 배우는 바른 손글씨/ 우리들의 예쁜 손글씨 : 일기체 (김정은, 김지향) 언어도 진화한다. ‘집밥’이란 말이 바깥에서 사서 먹는 음식에 맞서는 말로 사용되는 것도 하나의 예이다. 요즈...Date2024.07.22 Category허병렬/은총의 교실 Views6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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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홍영혜: 뉴욕의 염소 이야기 셋
빨간 등대 (67) Goatham City 뉴욕의 염소 이야기 셋 Sue Cho, “Three Goats with Landscape”, June 2024, Digital Painting 오늘은 뉴욕에서 만난 염소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그전까지는 염소에 대해 별 관심이 없던지 아마도 부정적 편견이 더 ...Date2024.07.06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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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이수임: 프라다 짝퉁 여사
창가의 선인장 (147) 미니멀 라이프 프라다 짝퉁 여사 Soo Im Lee, Son & Mom, 2024, digital painting 명동 골목을 기웃거리다가 친구 둘과 식당에 들어갔다. 각자 다른 음식을 주문했다. 식사 시작하기도 전, 웨이트리스가 청구서를 나에게 줬다. 청구서...Date2024.06.24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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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강익중: 거기서 거기
詩 아닌 詩 (82) 거기서 거기 Ik-Joong Kang, Untitled 3-2, 2024, 8 x 12in, Mixed Media on Paper 거기서 거기 평생이나 순간이나 지나고 나면 거기서 거기 일등이나 꼴등이나 지나고 나면 거기서 거기 사랑이나 미움이나 지나고 나면 거기서 거기 기쁨이나 ...Date2024.06.12 Category강익중/詩 아닌 詩 Views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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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허병렬: 사람이고 싶다
은총의 교실 (100) 디지털 시대의 휴머니티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고 싶다 집밥이 소중해진 시대의 요리책. '백종원이 추천하는 집밥 메뉴'(서울문화사, 2020)/ 김대석 셰프의 집밥 레시피(경향비피, 2023) 생활문화가 바뀌면서 말들이 이에 따라서 바...Date2024.06.03 Category허병렬/은총의 교실 Views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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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이수임: TV 도둑
창가의 선인장 (146) 그때 그시절 TV 도둑 Soo Im Lee, Television stories, 2024, digital painting 결혼 초 우리 부부는 돈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텔레비전도 라디오도 없이 살았다. 하루는 남편이 밖에 버려진 조그마한 흑백 TV를 주워 왔다. 신이 났다. ...Date2024.05.27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5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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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홍영혜: 매디슨스퀘어파크, 나무들의 박물관
빨간 등대 (66) 위대한 그 나무를 만나다 5 매디슨 스퀘어 파크: 나무들의 박물관 Sue Cho, “My Friend Tree in Madison Square Park NY”, 2024, Feb. Digital Painting 매디슨 스퀘어 파크(Madison Square Park)는 맨해튼 남북으로는 23가와 26가...Date2024.05.2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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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강익중: 이런 말
詩 아닌 詩 (81) 이런 말 Ik-Joong Kang, Untitled 3-1, 2024, 12 x 8in, Mixed Media on Paper 이기듯 호기심이 두려움을 이기듯 담담함이 외로움을 이기듯 분주함이 그리움을 이기듯 초연함이 서러움을 이기듯 함박웃음이 나이를 이기듯 청국장 냄새가 블루...Date2024.05.14 Category강익중/詩 아닌 詩 Views5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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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허병렬: 동화(童話)의 나라-세 마을 사람들
은총의 교실 (99) 동화의 나라 세 마을 사람들 동그라미 세모 네모 나라의 임금님, 고스기 사나에 글/다치모토 미치코 그림/혜원 역, 제제의숲, 2022 어느 곳에 모양이 세모난 산이 있어 사람들은 세모산이라고 불렀다. 세모산 기슭에는 마을의 울타리를 세모...Date2024.04.30 Category허병렬/은총의 교실 Views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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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이수임: 마지막 선물
창가의 선인장 (145) 치매에 관하여 마지막 선물 “놀랄 때 꼬이고, 살필 때 풀린다. 내 한 생각에 내가 놀아나는 격이다.” 어느 스님의 말씀처럼 예전에 나는 문제가 생기면 놀라서 장이 꼬여 화장실을 들락거리렸다. 일을 해결한다고 성급하게 처...Date2024.03.25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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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강익중: 동치미 한 사발
詩 아닌 詩 (80) 동치미 한 사발 Ik-Joong Kang, Untitled 1, 2024, 10 x 13 in, Mixed Media on Paper 동치미 한 사발 살면서 행복하고 싶으면 지금 웃으면 되는데 살면서 여기저기 다니고 싶으면 지금 신발을 신으면 되는데 살면서 사랑받고 싶으면 지금 사...Date2024.03.20 Category강익중/詩 아닌 詩 Views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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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 허병렬: 재능기부가 꽃피는 봄날
은총의 교실 (98) 공익을 위하여 (pro bono) 재능기부가 꽃피는 봄날 '기쁨아, 오늘은 무슨 한국 이야기를 들려줄까' '믿음아, 같이 붓글씨를 써 볼까' '차돌의 뜻을 아니?' '엄마는 내일부터 옆집 할머니 영어 통역을 맡았어'...Date2024.03.09 Category허병렬/은총의 교실 Views5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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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이수임: 해운대에서 한라산까지
창가의 선인장 (144) 고국 여행3 해운대에서 한라산까지 Soo Im Lee, Haeundae, 2024, gouache on paper, 9 x 12 in 부산으로 갔다. 해운대 갤러리가 많은 달맞이 길의 가파른 언덕을 올라 해변 풍경을 감상하고 내려와 모래사장에 앉았다. 물색이 카리브해만...Date2024.02.25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5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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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 강익중: 그건 내가
詩 아닌 詩 (79) 그건 내가 Ik-Joong Kang, Untitled 1, 2024, 18 x 16 in, Mixed Media on Paper 그것은 마음이 요동치는 것은 누가 나를 흔들어서인가 내가 나를 흔들어서인가 세상이 어지럽다는 것은 밖이 어지럽다는 것인가 내가 어지럽다는 것인가 말이 ...Date2024.02.20 Category강익중/詩 아닌 詩 Views5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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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허병렬: 인생이라는 놀이터에서
은총의 교실 (97) Life is a Playground 인생이라는 놀이터에서 Photo: United Colors of Benetton "까치 까치 까치는 / 누구하고 노나/ 까치 까치 까치는/ 까치하고/ 놀지." 이것은 1973년 5월 5일 뉴욕한국학교 개교식에서 부른 노래이다. 본래는 '꾀꼴 ...Date2024.02.11 Category허병렬/은총의 교실 Views5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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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스태튼 아일랜드의 할매식당 에노테카 마리아(Enoteca Maria)
빨간 등대 (65) Grandma's Kitchen: Enoteca Maria 세계 각국 할머니 손맛 담긴 특별한 식사 Sue Cho, “Staten Island Ferry”, 2024, Feb. Digital Painting 팬데믹 이후 뉴욕을 찾는 지인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 사람들은 뉴욕에 와서 짧...Date2024.02.05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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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이수임: 우리 가족 고국 여행-사찰 가는 길
창가의 선인장 (143) 여행은 고행 우리 가족 고국 여행: 사찰 가는 길 Soo Im Lee, Orange Hill, 2024, gouache on paper, 9 x 12 inches “돈 잘 버는 너희들도 경비 쓰며 엄마와 아빠 데리고 여행할 수 있지 않니?” “그렇게 할 수도 있지만...Date2024.01.30 Category이수임/창가의 선인장 Views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