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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출신 리얼리스트 비야 셀민스, 아이슬랜드 출신 설치작가 울라퍼 엘리아손, 부르키나 파소 출신 겅축가 디에데보 프란시스 케레, 연극 연출가 로버트 윌슨, 재즈 뮤지션 윈턴 마살리스가 일본미술협회의 프리미엄 임페리얼상(Praemium Imperiale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 각 수상자는 1천500만엔(약 10만 달러)를 받는다. 

 

*포토리얼리스트 비야 셀민스 회고전@메트 브로이어, 2020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Art2&document_srl=3848402

 

*디에베도 프란시스 케레 2022 프리츠커상 수상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Art2&document_srl=4061212

 

VIJA CELMINS, OLAFUR ELIASSON, AND DIÉBÉDO FRANCIS KÉRÉ WIN PRAEMIUM IMPERIALES

https://www.artforum.com/news/vija-celmins-olafur-eliasson-and-diebedo-francis-kere-win-praemium-imperiales-9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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