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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마드리드 식당 보틴(Botin) 300주년 스토리

    Botín 300th anniversary 전설에 따르면 18세기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가 한때 이곳에서 짐꾼으로 일했다. 어네스트 헤밍웨이는 소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The Sun Also Rises, 1926)'의 마지막 장면을 2층의 한 테이블에서 썼다. 그리고, 수세기에 걸친 스페인 왕들의 서명이 벽 한쪽...
    Date2018.01.03 CategoryRestaurant Reviews Views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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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 헤비급 '피자 전쟁': 그리말디 Vs. 줄리아나

    그리말디 Vs. 줄리아나 브루클린 '헤비급 피자리아' 결투 브루클린 브리지 아래 두 피자리아의 치열한 전투. 왼쪽 피자집이 오리지널 그리말디, 현 줄리아나. 하얀색이 NEW 그리말디. 옛 그리말디 자리를 보수 중인 팻치 그리말디의 '줄리아나'. 트레이드마크 '그리말디'를 빼...
    Date2012.02.19 CategoryEats Views3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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