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HOPaholic : Curator Socks

보티첼리, 모네, 반 고흐, 클림트, 몬드리안, 클레...

 

001.jpg

 

의류에서 가장 무관심한 아이템이 양말 아닐까? 때문인지 대부분 양말은 디자인 감각이 결여됐고, 지루하다.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패셔니스타가 아니더라도, 양말 한번 재미있게 신어볼까?  명화를 신어보자. 

 

미술 전문 웹진 하이퍼알러직(HyperAllergic.com)이 숍을 운영하고 있다. 

보티첼리, 다 빈치, 미켈란젤로, 카라바지오, 베르메르, 고야, 클림트, 세잔, 드가, 피카소, 뭉크, 모딜리아니, 반 고흐, 고갱, 모네, 쇠라, 몬드리안, 클레, 칸딘스키, 살바도르 달리, 프리다 칼로, 힐마 아프 클린트 등의 명화를 담은 '큐레이터 양말(Curator Socks)'. 

 

 

002.jpg

 

피렌체 우피치 갤러리 소장 산드로 보티첼리 작 '비너스의 탄생(Birth of Venus, 1485–6)'에서 영감을 받은 양말을 비롯, 에드바르드 뭉크의 '비명(The Scream, 1893)',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1889)', 폴 고갱의 '신의 날(Day of the God, 1894)', '인상주의'의 기원이 된 클로드 모네의 '일출 인상(Impression Sunrise, 1872)', 폴 클레의 'Insula Dulcamara, 1938)',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피에트 몬드리안의 '브로드웨이 부기-우기(Broadway Boogie-Woogie, 1943, MoMA 컬렉션)' 양말 등 다양하다. 가격은 $14. 

 

 

003.jpg

https://store.hyperallergic.com/collections/soc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