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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NYC Holiday Markets 뉴욕시 할러데이 마켓 가이드 

 

할러데이 시즌 원스톱 선물 쇼핑

유니온스퀘어, 브라이언트파크, 컬럼버스서클,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코로나 팬데믹으로 3년 가까이 움츠리며 온라인 쇼핑에 의존했던 뉴요커들이여 집 밖으로 나가보시라.

록펠러 센터엔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고, 백화점들은 윈도우 장식으로 쇼핑객들을 위로하고 있다.

할러데이 시즌, 유니크한 선물용품을 찾는 이들에겐 할러데이 마켓이 제격이다. 유니온스퀘어, 브라이언트파크, 컬럼버스서클에는 푸드벤더들이 대거 참가하며 '쇼핑도 식후경'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뉴욕 할러데이 마켓을 소개한다.      

 

 

<4> 그랜드센트럴터미널 할러데이 페어 Grand Central Terminal Holiday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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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센트럴터미널의 할러데이 페어는 밴더빌트홀 안에 자리해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쾌적하게 쇼핑할 수 있다.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의 수수께끼를 찾아 보거나, 오이스터바에서 굴과 조개와 팬로스트 수프로 요기하는 것도 추천된다. 또한, 트랜짓뮤지엄에선 미니 트레인쇼 전시를 볼 수 있다.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의 수수께끼

http://www.nyculturebeat.com/?document_srl=3726025

 

*그랜드센트럴 할러데이 트레인쇼

http://www.nyculturebeat.com/?document_srl=2959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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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ya NYC

패션의 완성은 쥬얼리. 브루클린 쥬얼리 디자이너 Shaya Mehubad의 도회풍, 모던한 디자인의 귀고리, 목걸이, 팔찌를 판매한다. 이제 보니 예전에 컬빗이 소호의 거리에서 Cleopatra Earrings, Gloria Earrings를 구입했던 브랜드다. https://www.shaya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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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bel & Cleo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시작해 현재 매사추세츠주 난투켓섬에 기반을 둔 니트 전문 브랜드. 세계의 최고급 원사를 사용한다고 자부한다. 장갑 벗지 않고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메리노울과 앙고라 혼합사로 제작한 핸드워머(handwarmer), 니트 드레스, 가디건 등을 판매한다. https://isobelandcl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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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Writing Instrument by Barry Gross

만년필로 쓰기는 사라졌을까?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글쓰기가 글치기로 전환하면서 필체가 엉망이 되는 이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Barry Gross씨는 시계 부품, 동전, 시가 레이블, 선인장, 맥주 뚜썽 들을 리사이클해 유니크한 펜을 만들어왔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가수 지미 버핏, 그레그 노먼 전 하원의장, 피아니스트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등이 사용하며, 백악관의 의뢰로 외국의 고위인사들에게 증정할 선물용 펜을 만들었다고 한다. https://www.bgartfor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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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chie

호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출신 나디아 애커만(Nadia Ackerman)이 자신의 애칭 '낫치(Natchie)'를 브랜드로 미술품과 소품을 제작 판매한다. 나디아 애커만은 1998년 재즈싱어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와 6개의 팝 앨범을 냈으며, 지미 팰런, 새터데이나잇라이브(SNL) 등에 출연했으며, 스팅, 제임스 테일러, 브루스 스프링스틴, 엘튼 존, 빌리 조엘 등과 공연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2012년부터 아티스트로 선회했다. 판화, 달력, 카드, 스티커, 쿠션 등을 판매한다. 브라이언트 파크 할러데이 마켓에도 부스가 있다. http://www.natchieart.com/natchie

 

 

The Grand Central Holiday Fair 

WHEN: November 14 -December 24, 2022

WHERE: Grand Central Terminal, Vanderbilt Hall. 89 East 42nd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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