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티에리 앙리, 소호 유리 펜트하우스 2천5백만불 매물

Henry’s Soho penthouse. Nathan Patrick Media for 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왕년의 프랑스 축구 스타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 49)가 맨해튼 소호(39 Crosby St.)의 유리 펜트하우스를 2천5백만 달러에 매물로 내놓았다. 침실 5, 욕실 5, 화장실 2, 약 3천400평방피트(약 95평)으로 루프톱 공간까지 약 6천86평방피트(약 171평) 규모다.
앙리는 2010년 바르셀로나를 떠나 뉴욕 레드불스에 입단하면서 보스니아 출신 모델 애인 안드레아 라자치치(Andrea Rajacic) 펜트하우스와 그 아래층 아파트를 1천485만 달러에 매입했다. 이후 두 세대를 합쳐 유리 주택으로 개조했다. 캐스트아이언 빌딩 위의 유리 펜트하우스에선 브루클린 브리지와 윌리엄스버그 브리지의 전망이 시원하다. 앙리는 작년 이 집을 2천675만 달러에 내놓았었다.
Thierry Henry Lists Glass-Topped SoHo Penthouse for $25 Million
The soccer legend and his partner combined floors to create a home with more than 6,000 square feet. Plus, Paul Feig and Maria Menounos listed properties.
https://www.nytimes.com/2026/09/25/realestate/thierry-henry-soho-penthouse-celebrity-home-listing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