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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23:38
비욘세(Beyoncé) 할렘 스튜디오뮤지엄에 2백만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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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수퍼스타이자 아트 콜렉터인 비욘세(Beyoncé)가 9월 4일 45세 생일을 맞아 맨해튼 할렘의 스튜디오뮤지엄(Studio Museum in Harlem, 관장 텔마 골든)에 2백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아트뉴스페이퍼가 전했다.
스튜디오뮤지엄은 지난해 아자예 어쏘시에이츠의 설계로 건축된 3억 달러의 건물에서 재개관했다. 비욘세와 래퍼인 남편 제이지(Jay-Z)는 앤디 워홀, 바스키아, 리처드 프린스, 조지 콘도, 로리 시몬스 등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부부는 루브르뮤지엄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했다.
스튜디오 뮤지엄은 재개관했을 때, 바스키아의 대형 캔버스 작품인 '바유(Bayou, 1984)'를 전시했었다. 비욘세는 생일을 기해 2006년 앨범 'B’Day'의 디럭스 기념 에디션도 발매했다.
A big B’Day gift: Beyoncé gives $2m to the Studio Museum in Harlem
To mark her 45th birthday, the pop music superstar and art collector gave generously to the revered New York City museum
https://www.theartnewspaper.com/2026/09/07/a-big-bday-gift-beyonce-gives-2m-to-the-studio-museum-in-harl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