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Beat Express
2026.08.10 16:16
브로드웨이 뮤지컬 '메이비 해피 엔딩' 미 전국 투어 캐스팅
조회 수 333 댓글 0

한국산 브로드웨이 뮤지컬 '메이비 해피 엔딩(Maybe Happy Ending, 어쩌면 해피 엔딩)'이 오는 9월 13일 볼티모어 히포드롬 시어터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LA, 워싱턴 D.C., 시카고, 세인트루이스, 디트로이트, 샌프란시스코 등 30개 이상 도시에서 순회한다.
투어 팀엔 스티브 후인이 올리버 역으로 한인 배우 클레어 권이 클레어 역으로 무대에 오르며,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곤잘레스가 길 브렌틀리 역, 제임스 설이 제임스 역, 브라이언 챈, 에리카 더럼, 케네디 카나가와, 미아 니콜 넬슨이 대역으로 합류한다.
'메이비 해피 엔딩'은 2025 토니상 10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 연출상, 대본상, 작곡상, 남우주연상, 무대디자인상 등 6개 부문을 석권했다.
https://www.maybehappyendi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