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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yna Shuliak

 

벨라루스 유학생의 '아메리칸 드림'과 댓가 

피해자도 공범도 아닌 카리나 슐리악은 누구인가

 

Almost immediately after meeting Dr. Shuliak, Mr. Epstein offered to help her realize her dream of becoming a dentist.Credit...Department of Justice.jpg

제프리 엡스타인과 카리나 슐리악. 사진: 법무부 Photo: Department of Justice

 

뉴욕타임스가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의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을 애인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매튜 골드스타인(Matthew Goldstein)과 샤론 오터먼(Sharon Otterman) 기자는 '제프리 엡스타인의 재산 상당 부분을 물려받을 여성을 만나다(Meet the Woman Who Stands to Inherit Much of Jeffrey Epstein’s Fortune)'를 제목으로 한 심층기사에서 벨라루스 출신 37세의 치과의사 카리나 슐리악(Karyna Shuliak)의 스토리를 전했다. 

 

2010년 치과의사의 꿈을 안고 뉴욕에 와 제프리 엡스타인을 만나 성취한 아메리칸 드림과 잭팟, 그러나 평범하고 살고자했던 카리나 슐리악의 삶은 법무부가 수집한 3백만 페이지 분량의 수사기록과 이메일을 공개하면서 산산조각이 났다. 1월 말 공개된 이 자료들에는 슐리악과 엡스타인이 주고받은 수천 통의 이메일과 그녀의 단독 사진 및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 수십장이 포함되어 있었다.

 

연방 법무부의 수사기록과 이메일 및 사진 및 취재를 통해 드러난 미스테리 여성 카리나 슐리악은 누구인가?

 

 

벨라루스 출신 치과의사 지망생

 

#그녀의 꿈은 치과의사: 슐리악은 가족의 치아 문제와 벨라루스의 열악한 구강건강 실태를 보며 치과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치과대 입학지원 에세이에 적었다고 한다. 민스크에서 치대 5년 과정 중 4년째 중단하고, 뉴욕으로 왔다.  

 

#엡스타인과의 첫 만남: 카리나 슐리악은 2010년 여름 학생비자로 뉴욕에 영어 공부하러 와서 치과 보조원으로 일하며 시급 15달러를 받고 있었다. 뉴욕 정착 9개월쯤 되었을 무렵인 2011년 3월 말 시베리아 출신 한 젊은 여성이 섹슈얼 마사지(sexualized massages)를 제공할 젊은 여성들을 주기적으로 모집하던 중 슐리악을 엡스타인에게 소개해주었다. 당시 22세의 슐리악은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의 저택에서 58세의 엡스타인을 만났다. 첫 만남은 엡스타인이 다른 여자들을 대할 때 보였던 익숙한 패턴을 따랐다. 엡스타인은 만난 직후 곧바로 슐리악이 치과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제안했다.

 

#슐리악, 도움 거절: 슐리악은 몇 주 뒤, 엡스타인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그를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으면서 "아무리 어리석게 보일지라도 내 마음속에 강하게 자리 잡은 어떤 생각들 때문에" 그의 도움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당신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며, 혹시라도 당신의 시간을 낭비하게 했다면 사과드립니다"라고 썼다. 이즈음 엡스타인은 플로리다에서 미성년자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수십 명의 다른 십대들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 슐리악은 엡스타인에게 "세상은 때로 매우 잔인하고,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죠. 말씀드리자면, 당신에 관한 정보를 좀 읽어보았어요"라고 보냈다. 

 

#엡스타인의 구애: 그러나, 그는 거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엡스타인 은 슐리악과 그녀의 룸메이트에게 뮤지컬 '라이온킹' 티켓과 식사를 제공했고, 맨해튼 상공을 둘러보는 헬리콥터 관광도 시켜주었다. 2011년 7월엔 뉴멕시코의 목장에, 몇달 후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있는 개인 섬으로 슐리악을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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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법무부 Department of Justice

 

#컬럼비아 치대 입학 비리: 2012년 겨울 컬럼비아대 치대가 슐리악의 입학을 거부했다. 그러자, 엡스타인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슐리학을 입학시키는 작전을 세웠다. 자신의 치과의사인 토마스 J. 매그나니 박사를 통해 치대 학장과 연결을 요청했고, 최대 1천만 달러를 거부하겠다고 제안했다. 결국 기부액은 21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입착 절차의 원활한 진행에는 충분했다. 매그나니 박사는 치대 행정가인 제임스 파인 박사로 하여금 슐리악에게 편입생 실기시험 출제 문제를 알려주었다. 슐리악은 치대에 합격했다.  

 

#엡스타인에 감사: 슐리악이 컬럼비아대에 합격하자 엡스타인은 그녀의 3년 학비 전액을 부담하고, 그녀의 어머니의 뉴욕 방문도 주선했다. 2012년 6월 슐리악은 그에게 감사의 이메일을 보냈다. "당신은 세상 모든 남자들 중 가장 순수한 분이에요. 베풀어 주신 모든 사랑과 배려, 부모님을 위한 지원, 학교, 그리고 아파트까지... 모든 것에 정말 감사드려요!!!"

 

#그녀의 업무: 수년에 걸쳐 엡스타인의 신임을 얻은 슐리악은 그의 부동산과 직원을 관리하는 일을 도왔다. 2019년 그가 체포되기 불과 ​​몇 주 전 모로코의 궁전을 매입하려 했을 때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1백만 달러 증여: 엡스타인은 한때 그녀를 자신이 "가장 아끼는 사람"이라고 불렀으며, 종종 사랑한다고 말하곤 했다. 슐리악은 크레딧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했으며, 두 사람은 함께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했고, 엡스타인은 수년에 걸쳐 그녀에게 100만 달러에 가까운 돈을 건넸다. 그는 벨라루스에 있는 그녀의 부모에게도 수만 달러를 송금했다. 

 

#슐리악의 고뇌: 이메일에서 슐리악은 커플용 성인용품 업체에 물품을 주문했고, 주기적으로 노골적인 포르노 영상 링크를 그에게 보내기도 했다. 피임약이나 여드름 치료제 및 치료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슐리악은 엡스타인이 20대 여자들과 섹스를 하겠다고 고집할 때마다 갈등을 빚었다. 그 대상에는 그가 '가족'으로 부르던 어씨스턴트들도 포함되었다. 2012년 8월 이메일에서 슐리악은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런 일들은 내게 자연스럽게 느껴지지 않아요. 어딘가 불결하게 느껴지거든요."  대신 슐리악은 엡스타인에게 요청했다. "무리한 부탁이 아니라면, 즐기더라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로 해주세요. 당신이 행복하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사랑해요."라고 써보냈다. 

 

 

Dr. Shuliak holding the arms of the woman she married in 2013 at their wedding ceremony. The Times is obscuring the image of the woman, who has claimed to be one of Mr. Epstein’s victims.Credit...Department of Justice.jpg

2013년 결혼식 사진: 법무부 Department of Justice

 

위장 동성결혼으로 영주권 취득

 

#불체자 신분:  2012년 컬럼비아대 지원할 당시, 슐리악은 2010년에 발급받은 학생비자의 체류 기한을 넘긴 불법체류 상태였다. 이에 엡스타인은 그녀의 추방을 막기위해 동성 결혼을 고안해냈다. 2010년 뉴욕주는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주가 되었다. 엡스타인은 뉴욕에서 두 여성의 결혼이 위장결혼 의심을 사지 않으면서 시민권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자신의 어씨스턴트 중 미네소타 출신의 30세 여자를 슐리악의 배우자로 찍었다. 그 배우자의 변호인은 NYT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감히 거역하거나 불복종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위장 결혼식: 엡스타인은 그 여성에게 2013년 9월 16일 아침 뉴욕시 결혼 등록소(New York City Marriage Bureau)에서 슐리악을 만나라고 지시했다. 그녀는 결혼 허가증을 받은 직후 버진아일랜드로 바로 떠날 수 있도록 짐을 챙겨두라는 지시를 받았고, 반면 슐리악은 치과 대학 수업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에 남기로 했다. 두 여자는 3주 후 시 서기 사무소(Office of the City Clerk)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슐리악은 베이지색 재킷, 상대여성은 흰색 재킷을 입었다. 이들은 결혼식 기념 사진도 찍었다. 

 

#영주권 취득: 결혼식 후, 엡스타인이 고용한 브루클린의 이민 전문 변호사는 슐리악의 파트너가 그녀를 자신의 배우자이자 수혜자로 등록하기를 원한다는 내용의 이민 서류를 제출했다. 이 요청은 승인되었고, 이민 당국은 슐리악에 대해 진행 중이던 추방 절차를 기각했다. 결혼식 몇개월 후 슐리악은 영주권을 취득해, 합법적 거주자 신분이 되었다. 

 

#두 여성의 동거: 겉보기에는 이 결혼이 정상적인 것처럼 보였다. 두 여성은 마크 엡스타인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엡스타인이 여러 어씨스턴트를 머물게 했던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살았다. 그들은 도이치뱅크에 공동 은행 계좌를 개설했고 런던, 유럽, 일본 등으로 함께 여행을 다녔다. 

 

#시민권 취득, 그리고 이혼: 2018년 5월, 슐리악은 드디어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다. 1년 후엔 이혼했다. 

 

 

Jeffrey Epstein and Dr. Karyna Shuliak at the Metropolitan Opera in New York.Credit...Department of Justice.jpg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제프리 엡스타인과 카리나 슐리악. 사진: 법무부 Photo: Department of Justice

 

엡스타인 유산 최소 1억 2천 달러 추산

 

#치과의사 면허: 2015년 슐리악은 치대 졸업 후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플로리다, 뉴멕시코에서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하지만, 치과의로 일하는 대신 엡스타인의 부동산과 직원을 관리하는 일을 돕는데 주력했다. 운전기사들에게 엡스타인의 차량에 '차가운 보스(Voss) 생수'를 비치하도록 지시했고, 맨해튼 저택을 위한 꽃 장식을 준비했으며, 섬에서 사용할 야외용 가구가 가득 담긴 컨테이너를 주문했고, 그의 형제가 투자한 어퍼이스트사이드 아파트의 수리 및 청소 일정을 관리했다.

 

#파리 여행: 2019년 초, 슐리악과 엡스타인은 누가 봐도 연인 사이처럼 보였다. 그녀는 대부분의 시간을 엡스타인의 저택에서 보냈으며, 함께 여행할 때는 자신의 고양이인 '블루베리'를 데리고 다녔다. 2019년 6월 중순, 두 사람은 엡스타인의 아파트가 있는 파리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7월 6일, 엡스타인은 미국으로 돌아왔지만 슐리악은 유럽에 남았다. 그의 전용기가 뉴저지주 테터보로 공항에 착륙했을 때, 연방 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그를 체포했다.

 

#구치소서 20분간 통화: 체포 1개월 후 로어맨해튼 구치소에 구금되었던 엡스타인은 슐리악과 약 20분간 전화 통화를 했다. 그는 연방 성매매 혐의 사건을 해결하는 데 당초 예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슐리악에게 당분간 다른 거처를 알아보라고 조언했다. 또, 변호사 모리스 서카즈를 통해 슐리악에게 "강인해지라(to be strong)"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시체로 발견되다: 다음날 아침인 2019년 8월 10일, 엡스타인은 구치소 독방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된다. 

 

#유언장 수정: 자필 메모에 따르면, 엡스타인은 사망 직전 유언장을 수정했다. 당시 자신이 보유했던 6억 달러 규모의 재산 대부분을 그녀에게 물려주기로 했다. 이중엔 '결혼을 염두에 두고' 마련했던 3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도 포함되어 있었다. 

 

#유산 규모: 하지만, 슐리악이 실제로 받게 될 금액은 불확실하다. 기록에 따르면 피해자들에게 거액의 보상금을 지급한 후 남은 유산 규모는 1억 2천만 달러에서 2억 달러 사이로 추산된다. 슐리악 외에도 수십 명의 수혜자가 있다. 여기에는 1천만 달러를 상속받게 될 동생 마크 엡스타인의  두 자녀, 즉 조카들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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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욕 포스트 New York Post  @crimeanalyst

 

피해자도 공범도 아님, 부정입학 징계도 없음

 

#카리나 슐리악: 8년간 엡스타인과 사귀었던 슐리악은 피해자도 아니며, 성매매 알선범죄의 공범도 아니다. 

 

#치의학 박사후 과정 입학 특혜:  슐리악은 2023년 뉴욕으로 돌아와 컬럼비아대의 치의학 박사후 과정(postdoctoral program)에 지원했다. 뉴욕주에서 진료 면허를 취득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그녀의 이번 입학에도 2012년 치대 입학을 도왔던 치과의사가 나섰다. 치의학 수련 과정을 총괄하는 파인 박사가 슐리악을 위해 특별 '교수진 인턴십(faculty internship)' 과정을 개설했고, 인턴쉽은 그가 매그나니 박사와 공동으로 운영하던 미드타운 맨해튼의 치과 병원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 모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그녀를 강력히 추천했으며, 슐리악은 2025년 5월 다른 6명의 학생과 함께 이 과정을 수료했다. 그해 11월, 그녀는 뉴욕주 치과의사 면허를 취득했다.

 

#컬럼비아대의 징계: 엡스타인 관련 기록이 공개된 후, 컬럼비아대는 파인 박사의 직위를 강등시켰고 매그나니 박사를 동문회 주요 보직에서 해임했다. 그러나, 대학 측은 슐리악 박사가 입학 자격을 충족했다고 밝히며, 그녀에 대해 어떠한 징계 조치도 권고하지 않았다.

 

#브루클린 치과서 근무: 슐리악은 브루클린 다운타운의 한 치과에서 파트타임 의사로 일했다. 그녀는 컬럼비아대 로고가 새겨진 플리스 재킷 차림에 집게핀으로 긴 머리를 고정한 채 미소를 띠며 차분한 말투로 환자를 대했다. 진료실 보조직원은 환자에게 그녀를 "Dr. Karyna"라고 소개했다. 환자 김윤해(Yoonhae Kim)씨는 그 치과에서 슈리악에게 스케일링과 충치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김씨는 엡스타인 관련 문건과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고 나서야 카리나 슐리악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었다고 NYT에 말했다. 

 

슐리악이 브루클린 치과에서 근무한 마지막 날은 2월 12일이었다. 그녀는 병가를 낸 뒤 다시는 출근하지 않았다. 슐리악은 관련 문건으로 인해 세간에 이름이 오르내리면서 그곳에서 계속 근무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슐리악의 변호인은 그녀가 다른 치과에 취업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거부했다.

 

#그녀가 사는곳: 올 봄 기준으로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엡스타인 동생인 부동산개발업자 마크 엡스타인(Mark Epstein)이 지분을 소유한 콘도 건물에 살고 있었다. 

 

 

제프리 엡스타인
 
자가용 제트기는 '롤리타 익스프레스', 섹스 피라미드(sexual pyramid) 구축, 미성년자 난교파티의 호스트. 앤드류 왕자, 트럼프에서 클린턴, 스티븐 호킹까지 친분관계에 있는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은 2019년 7월 6일 성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2008년 미성년자 성매매로  13개월 징역형을 치렀던 엡스틴은 뉴욕과 플로리다에서 최저 14세의 미성년자 40여명을 성학대한 범죄가 폭로됐다.
 
1953년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쿠퍼유니온과 뉴욕대를 중퇴한 제프리 엡스타인은 베어스턴스의 헤지펀드 매니저로 일한 후 재벌들의 자산 관리로 부를 축적했다. 맨해튼 미술관 프릭컬렉션 인근에 개인 주택으로는 최대 규모인 9층짜리 타운하우스를 소유하고 있으며, US 버진 아일랜드 인근 세인트 제임스 섬을 매입했다. 
 
엡스타인은 거물을 초대해 미성년자 섹스 파티를 벌여온 것으로 추정된다. 제프리 엡스타인의 전용 비행기(보잉 727)는 침대까지 갖추어 난교 파티에 사용되어 '롤리타 익스프레스(Lolita Express)'라는 별명으로 불리운다. 제프리 엡스타인의 친구 리스트엔 영국의 앤드류 왕자, 도날드 트럼프, 빌 클린턴, 앨런 더쇼비츠 하버드 법대 교수, 하비 와인스틴, 스티븐 호킹, 우디 알렌, 케빈 스페이시 등이 포함되어 있다. 

 

 

NYTimes: Meet the Woman Who Stands to Inherit Much of Jeffrey Epstein’s Fortune

https://www.nytimes.com/2026/07/26/business/jeffrey-epstein-girlfriend-estate.html  

 

 

*미성년 성매매 기소 제프리 엡스타인 감옥에서 목매 자살

https://www.nyculturebeat.com/?mid=Lounge2&document_srl=3835713

 

*제프리 엡스타인 파일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 Who’s Who in the Jeffrey Epstein Files

https://www.nyculturebeat.com/?mid=People2&document_srl=4176930

 

*뉴욕미술아카데미(NYAA), 엡스타인 기부금 전액 재기부

https://www.nyculturebeat.com/?mid=People2&document_srl=4179137

 

*데이빗 A. 로스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엡스타인 파일 공개 후 전격 사임

https://www.nyculturebeat.com/?mid=People2&document_srl=417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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