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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 NBA 우승 축하 퍼레이드에 대해 알아야할 것

 

로어맨해튼 배터리파크에서 시청까지 0.5 마일 

'영웅들의 협곡' 따라 행진 후 '도시의 열쇠' 선사

 

*닉스 우승 퍼레이드 스케치: 뉴욕의 한(恨)이 흥(興)이 된 날

https://www.nyculturebeat.com/?mid=TopStory2&document_srl=418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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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OG 아누노비와 관중에 미소짓고 있다. New York Knicks 2026 NBA Championship Parade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뉴욕 닉스(Knicks)의 53년만의 NBA 우승을 축하하는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가 6월 18일 오전 로어맨해튼 브로드웨이에서 시청까지 이어진다. 이 퍼레이드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제일런 브런슨과 동료 선수들이 참가하며,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시장이 시청에서 닉스 선수들에게 '도시의 열쇠(Key to the City)'를 수여할 예정이다. 18일 행사는 뉴욕 닉스에 첫번째 우승 퍼레이드가 된다. 

 

맘다니 시장은 13일 NBA 우승이 확정된 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뉴욕 시민들은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 순간을 기다려왔습니다. 아슬아슬한 패배와 가슴 아픈 순간들, 그리고 매년 우승의 해가 되기를 바라는 희망 속에서도 뉴욕은 결코 닉스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팀은 투지와 회복력, 그리고 열정으로 그 희망에 부응했습니다. 마치 뉴욕의 다섯 자치구처럼 말이죠." 맘다니 시장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뉴욕 시민들은 브롱크스의 꽉 찬 거실에서부터 브루클린의 응원 파티, 퀸즈의 바, 스태튼아일랜드, 맨해튼, 그리고 매디슨 스퀘어 가든까지, 어디에서든 우리 팀을 응원해 왔습니다. 이제 우리 도시가 함께 축하할 시간입니다. 딩동!"

 

닉스의 우승을 기해 시청을 비롯, 데이비드 N. 딘킨스 맨해튼 시영빌딩(David N. Dinkins Manhattan Municipal Building), 브루클린 보로홀(Brooklyn Borough Hall) 등 주요 관공서가 닉스의 상징색인 블루와 오렌지색 조명으로 밝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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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Map

 

#퍼레이드 시작 시간과 장소

6월 18일 오전 10시 로어맨해튼 배터리파크(Battery Park) 인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선수단은 브로드웨이를 따라 북쪽으로 약 1마일을 이동하게 된다. 이 루트는 '영웅들의 협곡(Canyon of Heroes)'이라 불리는 전통적인 축하 퍼레이드 코스다. '영웅들의 협곡'엔 지난 140년 동안 열린 모든 티커테이프 퍼레이드를 기념하는 명판들이 설치되어 있다.

 

#교통 안내 Transportation

6/17(수요일) 오후 7시부터 카날 스트릿(Canal St.) 이남에선 주차가 금지된다. 이 구역에 주차된 차량은 견인 조치될 예정이다. 

6/18(목요일) 오전 7시부터는 허드슨 리버에서 이스트 리버에 이르는 카날 스트릿 이남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FDR과 웨스트사이드하이웨이(West Side Highway)는 정상 운행된다. 

브루클린 브리지를 통해 맨해튼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FDR의 북쪽 방향으로만 이동할 수 있다.

 

#입장 보안검색 Parade Screening

모든 참석자는 보안검색을 거쳐야한다. 입장 구역(Pens)은 오전 6시에 개방된다. 가방은 반입할 수 없다. 

기타 반입금지 물품: 유리 또는 금속 재질의 물병(플라스틱 물병만 가능하다), 야구 방망이, 곤봉, 자전거, 스쿠터, 의자, 아이스박스(Cooler), 드론, 배낭(Backpacks), 반려동물, 유모차, 우산, 무기류.

*퍼레이드 경로에 위치한 사무용 빌딩 근무자는 해당 건물의 출입증을 제시하면 건물로 입장할 수 있다.

*해당 지역 거주자는 신분증을 제시하면 거주지로 출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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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닉스선수 래트렐 스프리웰, 래리 존슨, 카멜로 안소니가 탄 빅버스. New York Knicks 2026 NBA Championship Parade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퍼레이드 경로 진입 지점 Access Points to the Parade Route

Washington St. & Morris St. / Battery Place

Trinity Place & Morris St.

Trinity Place & Exchange Aly

Trinity Place & Rector St.

Trinity Place & Thames St.

Trinity Place & Cedar St.

Church St. & Liberty St.

Church St. & Cortlandt St.

Church St. & Dey St.

Church St. & Fulton St.

Church St. & Barclay St.

Church St. & Park Pl.

Church St. & Murray St.

Church St. & Warren St.

Church St. & Thomas St.

New St. & Exchange Pl.

New St. & Wall St.

Nassau St. & Pine St.

Nassau St. & Cedar St.

Nassau St. & Liberty St.

Nassau St. & Maiden Lane

Nassau St. & John St.

Nassau St. & Ann St.

 

#폐쇄 &개방 지하철역 Public Transit

6/18 오전 4시 30분부터 다음의 지하철역은 폐쇄된다. 퍼레이드와 시청에서의 기념식 후에 다시 개방될 예정이다. 

 

<폐쇄 지하철역>

-월스트릿 Wall Street (4, 5)

-시티홀 City Hall (R, W)

 

<개방 지하철역>

-볼링그린Bowling Green (4, 5)

-풀턴스트릿 Fulton (4,5,J,Z,2,3)

-브루클린브릿지 Brooklyn Bridge (4,5,6)

-체임버스트릿 Chambers St (J,Z)

-파크플레이스 Park Place (2,3)

https://www.nyc.gov/content/parade/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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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대통령 후보였던 리처드 닉슨의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  Image: Wikipedia/ Toni Frissell 

 

#누가 참석하나? 

조란 맘다니 시장, 제일런 브런슨, OG 아누노비, 칼-안소니 타운스, 미칼 브릿지스, 조시 하트, 미첼 로빈슨 등 수들과 닉스의 구단주이자 매디슨스퀘어가든스포츠(Madison Square Garden Sports)의 대표인 제임스 돌런(James Dolan) 또한 이 행사에 참석한다. 수많은 팬들이 행사를 구경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시 경찰청장(Jessica S. Tisch)은 3만4천명의 경찰 인력에게 특별 지시를 내려 수백명의 경찰관이 행진로를 촘촘하게 통제할 예정이다.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란?  

군인, 우주비행사, 외국 고위 인사, 올림픽 선수, 뉴욕 스포츠 팀 선수 등 역사적인 순간의 주역들을 기리기 위해 열리는 뉴욕시의 오랜 전통이다. 첫 퍼레이드는 1886년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 헌정식을 기념해 열렸다. 이 행사의 명칭은 주식시장 데이타를 인쇄하는 데 사용되던 종이리본인 '티커테이프(ticker tape)' 조각을 축하용 종이눈꽃(confetti)처럼 뿌린 데서 유래했다.

 

현재까지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는 200회 이상 열렸다. 1889년 조지 워싱턴 대통령 취임 100주년, 1920년대 찰스 린드버그와 아멜리아 이어하트의 단독 대서양 횡단 비행, 1961년 뉴욕 양키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1990년 넬슨 만델라의 석방, 그리고 2021년 팬데믹 기간 동안 뉴욕 시민들을 위해 헌신한 의료진과 필수 노동자들을 기리는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한국 관련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 

한국 관련 행사로는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귀환(1951년 4월), 한국전쟁 귀환 참전용사 및 부상병 기동부대 환영(1953년 4월), 마크 클라크 장군, 윌리엄 디언 소장 등 한국전 영웅들 퍼레이드(1953년 10월), 이승만 대통령 국빈 방문 퍼레이드(1954년 8월), 박정희 전 대통령 국빈 방문 퍼레이드(1965년 5월) 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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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에서 티커 테이프를 보고 있는 여성들. Image: Wikipedia/ Underwood & Underwood

 

#티커 테이프는 누가 준비하나? 

과거엔  주식거래용 종이 테이프를 그대로 사용했지만, 현재는 디지털화되어 진짜 주식 테이프는 쓰지 않는다. 퍼레이드가 지나가는 구간 양옆에 위치한 고층빌딩의 건물주, 은행, 투자회사, 법률회사 등 입주사들이 자발적으로 종이를 구입하거나, 서류를 파쇄해 콘페티를 만들기도 한다. 요즘엔 물에 잘 녹거나, 쉽게 분해되는 친환경 재활용 종이눈꽃을 주문 제작해 사용한다. 콘페티 색깔은 닉스의 상징색인 파랑색과 주황색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콘페티는 누가 뿌리나?

하늘에서 눈처럼 쏟아지는 종이 눈꽃은 기계가 아니라 전부 사람의 손으로 뿌려진다. 건물 내 자원봉사자 및 직원들이 퍼레이드 당일, 경로에 위치한 고층빌딩의 창문을 열고 입주사 직원들이나 미리 지정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손으로 종이를 공중에 뿌린다. 뉴욕시 규정상 안전을 위해 창문이 열리지 않는 빌딩도 많아졌지만, 여전히 수많은 빌딩의 직원들이 창가나 옥상에 대기하고 있다가 선수단이 지나가는 타이밍에 맞춰 종이를 투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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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yon of Heroes. Photo: Sukie Park & RZ Media/ NYCultureBeat

 

#영웅들의 협곡(Canyon of Heroes)의 바닥돌

배터리파크에서 시청까지 브로드웨이 보도 바닥에 길게 설치된 검은색 길다란 화강암 바닥돌(Granite strips)들은 티커테이프 퍼레이드를 받았던 인물과 사건들을 기념하는 역사적 마커다. 이 보도판들은 2003년부터 비영리 단체인 다운타운 얼라이언스(Alliance for Downtown New York)가 설치한 것으로 200여개에 달한다. 

 

각각의 바닥돌엔 퍼레이드가 열린 날짜’와 당시 환영받았던 영웅이나 사건의 명칭이 황금색 글씨로 새겨져 있다. 1886년 최초의 퍼레이드였던 '자유의 여신상 헌정식'부터 찰스 린드버그의 대서양 횡단, 넬슨 만델라 석방 기념,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피아니스트 밴 클라이번의 우승, 그리고 6월 18일 추가될 닉스 챔피온까지 뉴욕이 환호했던 모든 순간이 이 길에 새겨진다.

 

#바닥돌이 파손, 철거된 이유는?  

곳곳에 파손되거나 돌이 빠져 있는 흔적도 보인다. 뉴욕의 혹독한 겨울철 한파로 화강암 판이 깨지거나 들떠서 보행자의 사고(Tripping hazard)를 방지하기 위해 파손이 심한 돌들을 수거해갔을 가능성이 있다. 또 하나는 정치적인 이유로 철거된 것이다. 제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비시정권의 협력자였던 필리프 페탱(Philippe Pétain)이나 피에르 라발(Pierre Laval)은 과거 영웅으로 추대받아 퍼레이드를 펼쳤으나 추후 역사적 과오가 드러나면서 시민 단체와 시의회의 거센 철거 요구를 받거나 안전상의 이유를 들어 먼저 제거되기도 했다. 

 

#퍼레이드의 종착점

행렬은 시청 옆 브로드웨이와 체임버 스트릿(Chambers Street) 교차로에서 마무리되며, 시청 광장에서 열릴 우승 축하 행사에서 맘다니 시장이 선수팀에게 '도시의 열쇠'를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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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넷츠에서 닉스로 이적해 우승컵을 쥔 미칼 브릿지스가 맘다니 시장으로부터 도시의 열쇠를 받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Y1 화면 캡쳐.

 

 

#도시의 열쇠(Key to the City)란?

맘다니 시장이 선수들에게 줄 '도시의 열쇠'는 뉴욕시가 뛰어난 업적을 남겼거나, 도시의 명예를 높인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징적인 선물이다. 유래는 중세 유럽에서 성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에 귀한 손님이나 영웅이 방문했을 때 환영하는 의미로 성문을 열 수 있는 실제 열쇠를 건넸던 관습에서 시작됐다. 황금빛 주물이나 도금으로 중세의 열쇠 모양을 본떠 만들며, 열쇠 머리엔 뉴욕시의 공식 문장(Seal)이 각인되어 있다. 쥐었을 때 묵직함이 느껴지는 약 8-10인치 크기의 대형 열쇠다. 열쇠는 부드러운 벨벳으로 마감된 케이스에 담겨 전달된다. 

 

뉴욕에선 1702년부터 시작해 현대에 이르러서는 정치 지도자, 예술가, 스포츠 우승팀 등에게 수여하는 명예 훈장의 역할을 하고 있다.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2000년대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던 뉴욕 양키스 선수단, 수퍼볼 우승을 차지한 뉴욕 자이언츠, 그리고 2019년과 2021년 우승한 미여자축구대표팀(USWNT) 등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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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빌딩 & 시티홀 파크 앞 브로드웨이에 떨어진 콘페티. New York Knicks 2026 NBA Championship Parade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퍼레이드 종이 쓰레기, 수천톤까지 

티커테이프 퍼레이드가 남기는 쓰레기의 양은 수십 톤에 달한다. 역대 최대 쓰레기량은 1945년 제 2차 세계대전 종전을 축하는 V-J Day 퍼레이드에 쏟아진 5천438톤이다. 당시 고층빌딩 직원들은 전화번호부 책, 서류, 기차 시간표 등을 닥치는 대로 찢어서 던졌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1951년 맥아더 장군 귀환 퍼레이드에 뿌려진 3천 249톤이다. 뉴욕 자이언츠와 양키스가 우승했을 때 뿌려진 종이 쓰레기는 30톤에서 50톤에 달했다. 이번 닉스 퍼레이드는 53년만의 우승이라 최소 40-50톤의 쓰레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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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 퍼레이드에 참가한 뉴욕시 위생국 직원들.  New York Knicks 2026 NBA Championship Parade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퍼레이드가 지나고 나면 뉴욕시 위생국(DSNY)이 청소 트럭(Sweeper), 낙엽 흡입기 같은 송풍기(Leaf Blowers), 그리고 수백명의 청소대원들이 빗자루를 들고 일렬로 진격해 3-4시간만에 치운다. 뉴욕시 청소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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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BA 챔피온 뉴욕 닉스 '티커테이프' 퍼레이드(6/18) 가이드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document_srl=4184648

 

*뉴욕 닉스(Knicks) 2026 NBA 챔피온 이끈 영웅들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People2&document_srl=4184076

 

*뉴욕은 농구 열기 속으로...NBA 결승전 어디서 볼까? 

https://www.nyculturebeat.com/?mid=People2&document_srl=4183707 

 

*맘다니 뉴욕시장 6/10 블루/오렌지색 옷 입는 날(Wear Blue and Orange Day) 지정

https://www.nyculturebeat.com/?document_srl=4184157&mid=People2

 
 

Mayor Mamdani Announces Ticker-Tape Parade and City Hall Ceremony to Celebrate Knicks Championship

 

June 13, 2026

 

New York Knicks take down San Antonio Spurs in Game 5 to win team’s first NBA championship since 1973

City Hall and municipal buildings across New York City will shine blue and orange

 

NEW YORK – After the New York Knicks clinched the National Basketball Association (NBA) Championship tonight, Mayor Zohran Kwame Mamdani announced that New York City will host a ticker-tape parade and City Hall ceremony honoring the team and awarding Keys to the City on Thursday, June 18.

 

The celebration will mark the first ticker-tape parade in Knicks history and honor a team that delivered an NBA championship to a city that has waited generations for this moment.

 

“For more than 50 years, New Yorkers have waited for this moment. Through near misses, heartbreak and a hope that every year could be our year, this city never stopped believing in the Knicks. And this team fulfilled that hope with grit, resilience and heart — just like the five boroughs itself,” said Mayor Mamdani. “New Yorkers have cheered for our team from packed living rooms in the Bronx to watch parties in Brooklyn, from bars in Queens to Staten Island to Manhattan, and Madison Square Garden itself. Now it’s time for our city to celebrate together. Bing bong.”

 

Mayor Mamdani also announced that City Hall and municipal buildings across the city will be illuminated in blue and orange on Thursday, June 18 to celebrate the victory.

 

In addition to City Hall, the following City buildings will also be illuminated in blue and orange on the night of Thursday, June 18 in honor of the New York Knicks:  

 

The David N. Dinkins Manhattan Municipal Building: 1 Centre Street, New York, NY 10007 

Brooklyn Borough Hall: 209 Joralemon Street, Brooklyn, NY 11201 

Additional buildings may be lit as well. 

https://www.nyc.gov/mayor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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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맨해튼 투어 <1> 시청에서 트리니티교회까지

*로어맨해튼 투어 <2> 월스트릿에서 인디언원주민 뮤지엄까지  

*로어맨해튼 투어 <3> 배터리파크에서 자유의 여신상까지

*로어맨해튼 무료 뮤지엄 축제 A Night at the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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