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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ting Table

22 Best Trader Joe's Frozen Foods Under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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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mily Hunt/Tasting Table 

 

 

음식 웹사이트 테이스팅 테이블(TastingTable.com)의 에밀리 헌트(Emily Hunt)가 트레이더 조(Trader Joe's)에서 구입할 수 있는 5달러 미만 냉동식품을 소개했다. 한끼 식사에서 반찬, 간식, 디저트까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식품들이다. 

 

#인도식 마늘빵(Garlic Naan): 허브 향이 풍부하고, 위에 흩뿌려진 작은 마늘 조각들이 풍미와 향을 더해준다. 간식으로도 좋지만, 트레이더 조의 버터 치킨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버터 치킨과 바스마티 라이스(Butter chicken with basmati rice): 은은하게 느껴지는 매콤함도 여전히 살아있다. 

 

#망고 모찌(Mango mochi): 부드럽고 쫄깃하다. 딸기, 블러드 오렌지, 심지어 우베(ube) 맛도 있다. 

 

#고구마 튀김(Sweet potato fries): 튀김 두께가 적당히 도톰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마치 베개를 베는 듯 폭신한 식감이다. 

 

#팟 씨유(Pad see ew): 타이 국수, 소스량이 적은 것이 아쉽지만, 굵고 쫄깃한 면발과 채소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식감이 좋다. 

 

#유기농 믹스 베리 블렌드(Organic mixed berry blend): 블랙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그리고 딸기까지 들어 있다. 아침식사로 오트밀이나 스무디에 활용할 것.

 

#태국식 그린 커리(Thai green curry): 저자 에밀리 헌트가 트레이더 조 갈 때마다 꼭 산다는 카레. 전자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된다. 살짝 매콤한 커리에 얅게 저민 두부 피의 식감이 일품이다. 

 

#대만식 파전(Green Onion Pancakes):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보기만 해도 맛깔스럽고, 속은 두툼하면서도 겹겹이 바삭하게 부서지는 식감이다. 태국식 그린 커리에 곁들이거나 스크램블 에그와 함께 먹어도 좋다. 

 

#타르트 오 샹피뇽(Tarte aux champignons): 손님 접대용으로도 근사한 플랫브레드. 바삭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풍미. 

 

#브라질식 치즈 볼(Brazilian cheese bread): 글루텐 프리(타피오카 가루)에 스펀지처럼 폭신하고 공기감과 촉촉함이 완벽하게 살아있다. 빵의 안팎 모두 치즈 풍미가 가득하고 적당히 짭짤하다. 

 

#글루텐 프리 맥 앤 치즈(Gluten free mac & cheese): 스위스, 체다, 하바티, 고다 치즈에 푸실리 파스타가 들어가 풍미가 깊다. 

 

#미니 아이스크림 콘(Hold the Cone!): 간단한 디저트로 만족감을 준다. 바닐라, 초콜릿 칩, 딸기 등 맛. 1박스에 8개의 미니콘.

 

#시금치 아티초크 딥(Spinach artichoke dip): 팟럭 파티 메뉴로 추천. 식감 좋고, 딥도 치즈 풍미가 가득하고, 깊다. 

 

#마늘, 표고버섯, 그린빈(Garlic shiitake green beans): 트레이더 조의 그린 빈은 최고다.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볶으면 어떤 요리에 곁들여도 잘 어울리는 풍미 가득한 채소 요리가 된다. 센불에서 볶아 살짝 그슬리게 만들 것. 

 

#쿠키 버터 아이스크림(Cookie butter ice cream): 아이스크림 속에 띠처럼 박혀 있는 쿠키 버터 층은 처음에는 단단하게 느껴지지만, 한 입 베어 물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린다. 단것이 당길 때마다 쿠키 버터 특유의 진하고 달콤한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다. 

 

#돼지고기 교자 만두(Pork gyoza potstickers): 단독으로 먹어도 맛있고, 소스를 곁들여 오븐에 구워 먹어도 일품이며, 면 요리나 볶음밥에 넣어 먹어도 훌륭한 맛이다. 기름과 물을 넣고 프라이팬에 간단하게 구워내 군만두로 드시라. 겉은 놀라울 정도로 바삭해지고, 속은 뜨겁게 완전히 익으면서도 육즙이 가득하다. 

 

#치킨 실란트로 미니 완탕(Chicken cilantro mini wontons): 만두국으로 추천. 실란트로 알러지가 있다면 피하실 것. 

 

#해시브라운(Hashbrowns): 에어프라이어에 한두 개를 쏙 넣어두기만 하면, 불과 몇 분 만에 바삭하고 노릇노릇한 황금빛 해시브라운을 맛볼 수 있다. 두께가 꽤 도톰한 편이라 겉은 기분 좋게 바삭바삭하지만, 속은 여전히 ​​부드러워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 

 

#서블라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Sublime ice cream sandwiches): 여름철이면 꼭 챙겨 먹어야 할 필수 간식. 한 상자에 샌드위치가 단 4개밖에 들어있지 않다는 점은 아쉽다.

 

#레몬 바(Lemon bars): 차(tea)와 즐기기에 훌륭한 간식. 해동할 필요 없이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먹어도 좋다. 

 

#스터프드 뇨끼(Stuffed gnocchi):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해 보니 겉면은 살짝 부풀어 오르며 공기층이 생긴 듯 가볍고 폭신한 식감이 되었고, 속은 부드럽게 녹아내렸다. 프라이팬에 구운 뒤, 서빙하기 직전에 갓 갈아낸 파미자노-레지아노 치즈를 살짝 뿌려 드시라. 

 

#로티와 태국식 레드 커리(Roti with Thai red curry): 로티는 층층이 결이 살아 있어 아주 바삭하게 구워진다. 다만 커리의 양이 좀 부족하다. 

 

 

22 Best Trader Joe's Frozen Foods Under $5

https://www.tastingtable.com/1995398/trader-joes-bottled-salad-dressing-ran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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