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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슬램 22회 챔피온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의 선수 생활 마지막 해인 2024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라파(RAFA)'가 스포츠 에미상이 아닌, 프라임타임 에미상 후보에 도전한다.

 

할리우드 리포터지에 따르면, 오는 5월 29일 공개 예정인 재커리 하인저링 감독의 4부작 다큐 '라파'는 절반 이상이 스페인어로 비영어권 최초로 에미상 다큐멘터리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오르는 사례가 될 예정이다.

 

이 다큐는 부상에 시달리고, 아버지가 되고, 은퇴를 결심한 나달의 결단에 촛점을 맞추었으며 이전엔 공개되지 않았던 기록 영상을 비롯, 나달, 로저 페더러, 노박 조코비치, 존 매켄로 등과의 인터뷰도 담겨있다.

 

넷플릭스는 지난 6년간 '더 라스트 댄스'(2020), '베컴'(2025), '100 풋 웨이브'(2025) 등 스포츠 다큐멘터리 3편으로 에미상을 수상했다. 이번 '라파'로 다큐 작품상 뿐만 아니라 연출, 편집, 촬영, 음향 믹싱, 음향 편집, 음악 부문에서도 후보도 도전하고 있다. 

 

 

 

Netflix’s Rafael Nadal Doc ‘RAFA’ Will Compete for Primetime Rather Than Sports Emmys 

Zachary Heinzerling's docuseries chronicles the final year of the 22-time Grand Slam champion's career, back in 2024, as he grappled with injuries, became a father and decided to retire.

https://www.hollywoodreporter.com/tv/tv-news/netflix-rafael-nadal-doc-rafa-compete-primetime-emmys-123657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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