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다니엘 대 김 진행 한류 4부작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 방영(5/9- )
K-Everything
한류 성공신화 원동력 탐구 시리즈
K-팝, K-영화, K-드라마, K-푸드, K-뷰티 조명

K-Everything, CNN
한국문화의 르네상스를 맞은 이즈음 CNN이 '로스트(Lost)'의 배우 다니엘 대 김*Daniel Dae Kim/ 김대현)이 진행하는 4부작 시리즈 '케이-에브리띵(K-Everything)'을 5월 9일 오후 8시 CNN-인터내셔널을 통해 방영한다. 미국 내 CNN 스트리밍 구독자들은 5월 9일부터 주문형 비디오(VOD)로 시청할 수 있다.
한류의 폭발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탐구하는 이 시리즈는 K-팝, K-영화, K-드라마, K-푸드, 그리고 K-뷰티의 현장과 인물들을 소개한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드라마 촬영장과 시각효과 스튜디오를 방문하고, 길거리 음식에서 파인 다이닝까지 다루며, 가수 싸이와 태양, 배우 이병헌, 코리 리 셰프, 수퍼모델 아이린 김, 그리고 이미경 CJ 부회장 등 한류의 주인공들을 만난다.

K-Everything, CNN
'케이-에브리띵'의 진행과 프로듀싱을 맡은 다니엘 대 김은 "수년간 한국이 문화 및 경제 강국으로서 중심에 자리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 CNN과 함께 한국과 그 문화를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면모를 탐구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니엘 대 김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한의사(Healer Han)의 목소리를 맡았다. 지난해 데이빗 헨리 황의 연극 '옐로 페이스(Yellow Face)'로 토니상 남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었다. 그리고, 2025년 이재명 대통령, 가수 로제와 함께 '타임(TIME)'지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케이-에브리띵'은 현대 자동차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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