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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12:30
반이민정책으로 뉴욕시 이주민 수 7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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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의 이민 및 국경통제 정책 강화로 뉴욕 이민자 수가 급감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2024년 6월부터 2025년 7월 사이 뉴욕시에 새로 정착한 해외 이주민 수가 전년 대비 70%나 감소했다. 2025년 7월 기준 뉴욕시 인구는 858명으로 전년 대비 1만2천200명이 줄었다. 뉴욕시는 도시를 떠나는 주민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해외에서 유입되는 신규 이주민들의 유입에 의존해왔다.
보로 별로는 퀸즈가 8천900명으로 가장 큰폭의 하락세를 보였으며, 브루클린이 4천700명, 맨해튼이 650명 감소했다. 반면 스태튼 아일랜드는 1천700명, 브롱스는 280명이 늘어났다.
New York City’s Population Flat After Drop in Immigration
Newly released census data shows that from June 2024 to July 2025, the number of new residents who were international immigrants dropped by 70 percent compared to a year before.
https://www.nytimes.com/2026/03/26/nyregion/nyc-census-population-data.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