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Apple People
2026.03.04 16:22
트럼프 아들 배런 입대 촉구 #SendBarron 소셜미디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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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TIME FOR JUSTICE @LiddleSavages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 공습 중인 가운데, 소셜미디어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Barron Trump, 19)를 군대에 보내라고 촉구하는 풍자 웹사이트가 증자하면서 #SendBarron 해시태그가 확산되고 있다. 코미디언이자 전 '사우스파크(South Park)' 작가인 토비 모턴(Toby Morton)이 draftbarrontrump.com을 론칭하면서 군사 행동을 지지하는 정치 지도자라면, 자신의 가족도 군 복무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의회 승인 없이 시작된 이번 공습(Operation Epic Fury) 사흘째 미군 최소 6명과 이란 어린이를 포함 555명이 사망했다. 트럼프는 2일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전사 장병들을 추모하는 대신 백악관의 새 연회장(ballroom)과 커튼에 대해 이야기해 비판을 받았다. 토비 모턴은 지난해 트럼프가 케네디센터 이름을 바꾸자 TrumpKennedyCenter 관련 도메인을 사들였다.
South Park writer spearheads #SendBarron push urging Barron Trump be drafted into Iran conflict
https://www.yahoo.com/news/articles/south-park-writer-spearheads-sendbarron-1500000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