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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Apple People
2016.06.04 23:49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우표 발매(1/15)

조회 수 10444 댓글 0

 

"나는 우표에 나와야 한다. 왜냐하면, 그게 유일하게 남들이 나를 핥을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하마드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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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대한 복서(The Greatest)'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1942–2016)의 말이 그의 사망 후 10년만에 실현됐다. 알리 포에버 우표(78센트, 1종 우편물)가 2026년 1월 15일 발매됐다. 이날 알리의 고향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우표 아트디렉터 안토니오 알칼라(Antonio Alcalá)가 디자인한 이 우표는1974년 촬영된 알리의 흑백 사진을 담았다. 'ALI'라는 이름이 위 아래로 번갈아가며 짙은 갈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뀐다. 이는 알리의 복싱 경력을 상징한다. 또한, 세계적인 스타였던 그의 인기를 반영하는 "알리! 알리!"의 환호성을 연상시킨다. 20장 한 세트 우표 시트 모서리엔 1976년 촬영된 줄무늬 정장 차림의 알리를 담았다. 사회운동가이자, 인도주의자로서의 면모도 보여준 의도다. 

 

우정국은 알리 우표를 총 2,200만 장 인쇄했으며, 매진된 후엔 재인쇄하지 알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컬렉터와 일반인들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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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우표 프로젝트는 그의 사망 직후에 처음 나왔다. 하지만, 미 우정국은 대통령을 제외하고, 우표 등장 인물은 사망한지 최소 3년이 지나야한다는 규정이 있다. 이에 알리의 친구가 #GetTheChampAStamp 캠페인을 시작하며 대중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알리 우표 20개 세트는 $15.60이며 온라인이나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화가 무하마드 알리: 그림도 나비처럼, 벌처럼, 2016

https://www.nyculturebeat.com/?mid=Art2&document_srl=3472971

 

 

'전설의 복서' 무하마드 알리가 남긴 명언

 

Muhammad Ali (January 17, 1942, Louisville, KY- June 3, 2016, Scottsdale, 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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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날짜를 세지 말라. 중요한 날을 만들어라.

(Don’t count the days; make the days 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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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Miami, Florida (1970).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상상력이 없는 사람은 날개가 없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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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무릅쓸 정도로 용감하지 않다면, 인생에서 아무것도 성취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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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Trainer Works on Muhammad Ali's Shoulder, Miami, Florida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50세에 20세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면, 그는 30년간 인생을 허비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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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와 비틀즈, 1964

 

 

-피부색 때문에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나쁘다. 

어떤 색이 어떤 색을 증오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건 순전히 잘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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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London, England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당신을 지치게 만드는 것은 앞에 올라야할 산이 아니다. 

당신 신발 속에 있는 자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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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

 

 

-매일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며 살아라. 

왜냐하면, 어느날 당신이 옳기 때문이다.

 

 

챔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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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라.(Float like a butterfly, sting like a b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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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Muhammad Ali, Miami, Florida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나처럼 위대해지면, 겸손해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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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일 꿈 속에서 나를 때린다면, 깨어나서 사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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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Miami, Florida (1970).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나는 참으로 못돼 먹어서 약마저도 아프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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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표에 나와야한다. 그것이 유일하게 남들로부터 핥아지게 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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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London, England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나는 악어와 레슬링을 했고, 고래와도 싸웠다. 

나는 번개에 수갑을 채웠고, 천둥을 감옥 안에 던져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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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직업에 불과하다. 

잔디는 자라고, 새는 날고, 파도는 모래를 두드리고, 나는 사람을 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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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Miami, Florida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나는 단순히 위대한 게 아니라 곱배기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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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훈련 기간 매순간을 증오했다. 

그렇지만 내게 말했다. 

중단하지 말라. 

지금 고통을 받고, 나머지 삶을 챔피온으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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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don Parks, Untitled, London, England (1966). Courtesy of and copyright the Gordon Parks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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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를 이해하는 33가지 코드

#17 미 태권도의 대부 이준구 대사범

미국의 동네 곳곳에서 아프리카까지 세계에 진출한 태권도. 오리지널 한류의 뿌리는 '미 태권도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이준구(1932-2018) 대사범이다. 그는 워싱턴 DC에 미 첫 태권도장을 열고, 국회에서 의원들에게 자기방어 기법을 가르쳤다. 조 바이든 대통령, 무하마드 알리, 그리고 브루스 리가 그에게 태권도를 배웠다.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Focus&document_srl=4080400

 

33 Keys to Understanding the Korean Wave

#17 The Father of American Taekwondo, Jhoon Rhee

Taekwondo has made inroads into the world from every corner of the American neighborhood to Africa. The roots of the original Korean Wave are the Grandmaster Jhoon Rhee (1932-2018), who is called the "The Father of U.S. Taekwondo." He opened his first Taekwondo gym in Washington, DC in 1962, and taught self-defense techniques to lawmakers in the Congress. President Joe Biden, Muhammad Ali, and Bruce Lee learned Taekwondo from him.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Zoom&document_srl=41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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