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Apple People
2025.12.23 18:22
뉴욕시 독감 환자 73% 급증...변이 바이러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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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뉴욕 일대 독감 환자가 73%로 급증하며 확산되고 있다. 뉴욕주 보건부에 따르면 12월 6일부터 13일 사이 주 전체에서 4만7천522건의 독감 건수가 발생했으며, 이중 4만4천471건이 뉴욕시였다. 맨해튼은 전주 대비 104% 증가했으며, 브루클린이 58%, 퀸즈는 62% 증가했다. 페어필드 대학교의 공중 보건 전문가인 앤소니 산텔라 박사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와 실내 모임, 여행, 학교 수업, 추운 날씨 등이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의사들은 혼잡한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재채기나 기침으로 감염되기 쉽기 때문이다.
New York City sees 73% surge in flu cases, doctor warns of new mu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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