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 Apple People
2025.12.19 11:57
에이미 슈머, 브루클린하이츠 '문스트럭' 주택 1천1백만불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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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배우 에이미 슈머(Amy Schumer)가 최근 브루클린하이츠의 타운하우스(19 Cranberry St.)를 125만달러 손해를 본 1천100만 달러에 팔았다. 매입자는 '핑크 팬더' '머피 브라운'의 작가 겸 프로듀서 마이클 솔츠만이다.
슈머는 2022년 남편인 셰프 크리스 피셔와 공동으로 1천225만 달러에 매입한 후 브루클린브리지파크의 조경건축가 마이클 반 발켄버그에게 뒷뜰 설계를 의뢰했다. 4층짜리 5베드룸, 페더럴 양식(1829 건축)의 이 주택은 셰어와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노만 쥬이슨 감독의 영화 '문스트럭(Monnstruck)'에 등장해 유명해졌다.
에이미 슈머는 척 슈머 뉴욕주 상원의원의 7촌 조카다. 슈머는 지난 주 피셔와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고 발표했다. 피셔는 자폐스펙트럼 장애가 있으며, 둘 사이엔 6살 아들이 있다.

*브루클린하이츠 셀프 워킹 투어 가이드, 2012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FunNY2&document_srl=4149881
Amy Schumer sells Brooklyn Heights townhouse at $1.25M loss
https://www.6sqft.com/amy-schumer-sells-brooklyn-heights-townhouse-at-1-25m-l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