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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0:08
배우 휴 잭맨 피부암으로 6차례 시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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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X-Men)'의 울버린, 휴 잭맨(Hugh Jackman, 57)이 최근 인스타그램 에 자신의 기저세포암(Basal cell carcinoma) 병력을 밝히며 팬들에게 자외선 차단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그는 코에 밴드를 붙인 모습으로 2013년 처음 피부암 제거 수술을 받은 이후 최소 6차례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휴 잭맨이 걸린 기저세포암은 흑색종이 아닌 피부암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훨씬 낮으며 과도한 햇빛 노출이나 선탠으로 인해 발생한다. 잭맨은 전부인 데보라 리 퍼니스가 코에 생긴 점을 발견하고 검진을 받도록 권유한 것을 계기호 암세포를 6회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다.
브룩 쉴즈, 멜라니 그리피스, 케빈 조나스, 앤더슨 쿠퍼, 클로이 카다시안 등 유명 인사들이 피부암에 걸렸던 적이 있으며, 가수 밥 말리와 지미 버펫은 피부암으로 사망했다.
Hugh Jackman has new skin cancer scare, urges sun safety
https://www.bbc.com/news/world-australia-65158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