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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gtuesday

 

방탄소년단(BTS)의 뷔(V, 김태형)의 이름을 새긴 벤치가 센트럴파크에 설치됐다.

 

뷔의 미국팬들이 운영하는 자선단체 태형튜즈데이(Taehyung Tuesday)는 12월 30일 군 제대 후 처음 맞는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2만달러의 기부금으로 벤치를 마련했다. 위치는 센트럴파크 노스 할렘미어 호수 북단이다.

 

센트럴파크 컨서바토리는 공원 내 벤치 시설과 보수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1986년부터 벤치 입양 프로그램 '어답트 어 벤치(Adopt-A-Bench)'를 운영해오고 있다. 기부금 2만 달러를 내면, 벤치에 플라크를 설치하며, 영구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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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yungtuesday

 

태형튜즈데이는 '태형의 코너(Taehyung's Corner)'라는 이름을 다양한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뷔의 팬들은 “이제 뉴욕 한복판에 김태형을 위한 벤치가 세워졌습니다. 이 벤치가 팬들과 방문객들이 뷔의 존재를 느끼고 기억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와이팬클럽 'THV Hawaii'에선 올 10월 18일 오하우섬에 뷔와 BTS 멤버들을 위한 나무 7그루를 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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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THV 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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