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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 

 

포르투갈 마데이라섬의 주정강화 와인

영원히 숙성되는 만능 마데이라의 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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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 2025, NYC

 

포르투갈의 대서양 섬에서 생산되는 주정 강화 와인 마데이라는 흔히 ‘미 건국의 와인(The Founding Wine)’이라 불린다. 1776년 독립선언서 서명식에서 조지 워싱턴, 토머스 제퍼슨, 알렉산더 해밀턴, 제임스 매디슨을 비롯한 56명의 서명자들은 마데이라로 건배했다. 이후 마데이라는 헌법 서명식, 대통령 취임식 등 주요 국가 행사에서도 축하주로 사용되며, 영국으로부터의 자유를 상징하는 와인으로 자리 잡았다.

 

미국 제3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Thomas Jefferson, 1743–1826)은 불세출의 와인 애호가였다. 1780년대 파리 주재 공사로 재임하던 시절 그는 유럽 전역을 여행하며 부르고뉴·보르도부터 포르투갈의 마데이라·포트, 스페인의 셰리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시음 기록을 남겼다. 제퍼슨은 미 정치인 가운데 최초로 본격적인 와인 테이스팅 노트를 남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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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 2025, NYC

 

그가 파리에 머문 5년(1784–1789) 동안 가장 꾸준히 주문한 와인이 바로 마데이라였다. 제퍼슨은 공급업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마데이라를 최상의 품질로 요구했고, 파리 체류 기간 동안 주문한 와인 비용이 연봉을 초과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제퍼슨이 마데이라를 시음할 때 자주 사용한 표현은 ‘실키(silky)’였다. 산화 숙성을 통해 형성되는 부드러움, 건포도·견과·카라멜의 농축미, 그리고 탁월한 장기 숙성력을 유난히 높이 평가했던 것이다.

 

백악관 시절에도 제퍼슨은 사실상 비공식 와인 디렉터로 행동했다. 외국 사절을 접대할 때는 마데이라를 보르도, 부르고뉴(버건디)와 함께 반드시 식탁에 올렸다. 그의 취향과 리스트는 후대 와인 수입상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쳤고, 19세기 후반까지 미 상류층 사이에서는 제퍼슨 시대의 취향을 따라 마데이라가 최상급 접대용 와인으로 여겨졌다. 뉴욕·보스턴·필라델피아의 사교 클럽에서는 아예 이를 'Jefferson Madeira'라고 부르기도 했다.

 

마데이라섬은 특히 영국 귀족들의 휴양지였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은 1950년 새해 첫날 부인, 딸, 비서와 함께 마데이라의 푼샬 항구에 도착하며 12일 일정의 휴가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그는 포도밭이 펼쳐진 카마라 데 로보스(Câmara de Lobos)에서 취미였던 그림을 그리면서 물론, 공식 디너와 리셉션에 참석해서 마데이라를 마셨다고 한다.  

 

유명 작가들도 마데이라를 즐겨 마셨다. 미 시인 에드가 앨런 포(Edgar Allan Poe)의 작품에 등장하며, 영국 소설가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는 런던, 파리 여행 중 마데이라를 즐겼고, 버지니아 울프(Virginia Woolf)도 일기와 모임 기록에서 마데이라를 언급했다.  

 

*위조 와인 스캔달<1> 토마스 제퍼슨 샤토 라피트 1787는 가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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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 2025, NYC

 

지난 11월 18일 뉴욕대 인근 아이디얼 글래스 스튜디오(Ideal Glass Studio)에서 마데이라 와인의 매력을 소개하는 시음회 '마데이라의 아름다움과 다재다능함을 발견하라(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가 열렸다. 포르투갈 브랜드 대사 유제니우 자르딤(Eugénio Jardim)씨가 세미나를 진행하며 마데이라의 역사, 테루아, 와인 스타일을 소개한 뒤 6종의 마데이라를 시음했다.

 

이어 그리니치빌리지의 포르투갈 레스토랑 레이타우(Leitão, leitaonyc.com)의 누누 소우자(Nuno Sousa) 셰프가 준비한 요리와 마데이라 페어링이 진행됐다. 이어서 마데이라의 5대 주요 생산자 Justino’s Madeira Wines / Madeira Wine Company / Henriques & Henriques / Pereira D’Oliveira / Vinhos Barbeito가 제공하는 시음회에 참가했다. 

https://vinhomadeira.com

 

 

마데이라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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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이라(Madeira) 와인이란?

 

1419년 포르투갈은 북대서양의 마데이라섬을 영토로 선언한 후 토지를 개간해 밀, 포도나무, 사탕수수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식민지 시대가 시작된 지 25년 후 주정강화 와인 마데이라를 수출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미대륙을 발견하기 전이다.  마데이라는 장기 보관과 산화에 강하며 선적 후 대서양 횡단 과정에서 얻어지는 '바다 숙성(sea-aging)'을 통해 풍미가 더 복합적이고 진해진다. 영원히 상하지 않는, 시간과 함께 숙성되는 와인이다. 

 

모로코 해안에서 480km(300마일), 리스본에서는 약 1,000km(620마일) 떨어진 곳에 자리한 마데이라는 '유럽의 하와이'로 불리우는 인기 관광지이기도 하다. 마데이라섬은 제주도처럼 화산섬으로 지형이 험하고, 월계수 원시림이 미개발 상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1999)으로 지정됐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마데이라 섬의 푼샬(Funchal) 항구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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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이라 포도 품종

 

마데이라에는 다양한 포도 품종이 사용된다. 드라이하고 산도가 높은 세르시알(Sercial), 세미 드라이인 베르데호(Verdelho), 중간 정도로 달콤한 부알(Bual/Boal), 가장 달고 리치한 말바시아(Malmsey/Malvasia), 향이 복합적이고 우아한 테란테즈(Terrantez)가 대표적이다. 레드 품종인 틴타 네그라(Tinta Negra)는 흑마늘(black garlic) 향미가 짙으며, 주로 요리용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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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이라의 맛

 

세르시알은 레몬과 사과, 견과류 풍미가 느껴지며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베르데호는 살구, 감귤, 꿀, 캐러멜 향이 섞여 세르시알보다 부드럽다. 부알은 카라멜과 토피, 건포도, 초콜릿 같은 달콤한 풍미를 지니고, 말바시아는 무화과, 대추, 꿀, 버터 맛이 강하다. 그리고, 테란테즈는 향이 풍부하고 복합적이며, 잘 만든 경우 피니시가 길고 우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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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Beauty and Versatility of Madeira 2025, NYC

 

#주정 강화 방식

 

마데이라는 브랜디를 첨가해 알코올 도수를 높이는 주정 강화 와인이다. 일반 와인보다 알코올 도수가 높은 15-22% 정도이며, 포르투갈 포트, 스페인 셰리, 이탈리아 마르살라와 같은 방식이다. 강화 방식에는 탱크 속에서 인공적으로 열처리하는 에스투파지(Estufagem)와 태양열에 노출시켜 숙성시키는 칸테이로(Canteiro)가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마데이라는 카라멜, 견과류, 건과일, 토피 등의 풍부한 맛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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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Masterclass: Quinta do Vesuvio at Flatiron Wines & Spirits, NYC. June 18, 2023

 

#포트(Port)와 마데이라의 차이

 

섬의 와인 마데이라는 본토 와인 포트와 함께 포르투갈의 쌍두 마차 와인이다. 둘다 발효 중 브랜디(포도 증류주)를 넣은 강화 와인이지만, 마데이라는 열과 산화 방식으로 숙성된다. 이후 카라멜, 견과류, 토피, 건과일의 풍미가 생성되며 산과 열에 강해져 상하지 않는다. 반면, 포트는 탱크나 오크통에서 산소 접촉을 최소화하는 숙성법으로 풍미와 신선함을 유지한다. 마데이라는 산도가 압도적으로 높아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까지 궁합의 스펙트럼이 더 넓다. 포트는 보통 치즈, 초콜릿, 견과류 등 디저트와 궁합으로 한정되는 편이다.

 

또한, 포트 와인은 산소 접촉에 약해서 병을 딴 후 며칠이나 몇주 내 다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마데이라는 개봉 후 거의 맛이 변하지 않는 와인이다. 포트도 좋은 빈티지는 50-70년 이상 숙성시킬 수 있지만, 마데이라는 수백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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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이라 테이스팅

 

마데이라 시음 시간에선 드라이에서 스위트로(세르시알-베르델호-보알-말므지) 당도 순이 아니라 브랜드에서 추천한 대표 와인으로 비교하는 시간이었다. 

 

#1. 비노스 바베이토 Vinhos Barbeito (Madeira) / The Rare Wine Co.(미 배급사)

1946년에 설립된 마데이라 하우스로 혁신적이고 전통을 잘 결합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미 배급사 The Rare Wine Co.와 협업으로 과거 보스턴과 뉴욕에 수출되던 스타일을 기념하는 'Historic Series Madeira 라인을 출시했다. 와인비평가 잰시스 로빈슨(Jancis Robinson)이 바베이토를 '마데이라의 라피트(Lafite of Madeira)'라 불렀다. 1882 빈티지 Barbeito Malvasia Madeira (RR, Stenciled)는 $1,750에 달한다. 

https://vinhosbarbeito.com/en 

 

-2017 Barbeito Sercial Vinha da Laje: 카라멜, 사과, 레몬, 풍미에 산도가 높으며(0.48), 가볍다.

 

#2. 페레이라 돌리베이라 Pereira D’Oliveira (Vinhos) / The Rare Wine Co. (미 배급사)

1820년대 주앙 페레이라 돌리베이라(João Pereira D'Oliveira)가 설립해 5세대를 내려온 가족 경영 회사로 오래된 빈티지 (frasqueiras, colheitas 등)가 탁월한 뛰어난 아로마, 구조, 농도, 산도, 균형을 지닌 것으로 평가된다.  

https://vinhomadeira.com/o-vinho-madeira/agentes-economicos/pereira-doliveira-vinhos-lda

 

-1995 D'Oliveira Tinta Negra: 체리, 스모키한 바닐라, 헤이즐넛, 클리미한 식감. 

 

#3. 블랜디즈 Blandy's Madeira (Madeira Wine Company) / Premium Port Wines (미 배급사), Vineyard Brands(미 배급사)

1811년 영국인 존 블랜디가 창립해 7대째 내려오는 회사로 와인 뿐만 아니라 호텔, 부동산, 여행, 해운사업을 경영하는 그룹이다. Madeira Wine Company(MWC) 산하에  Cossart Gordon(1745년 설립), Miles(1814) 등 마데이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https://blandys.com/en

 

-2013 Cossart Gordon Bual Colheita: 꿀, 건포도, 시다, 아몬드, 크렘브륄레 크러스트 풍미. 알콜 농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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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엔히크스&엔히크스 Henriques & Henriques / Haus Alpenz - Sotolon Selections USA (미 배급사)

1850년에 설립된 마데이라 생산자로 자체 포도밭을 소유하고, 베르델호(Verdelho)와 테란테즈(Terrantez) 등이 유명하다.  https://henriquesehenriques.pt/en

 

-2000 Henriques & Henriques Boal Single Harvest: 커피, 꿀, 바닐라, 견과류의 풍미. 알콜 농도 20%. 

 

#5 저스티노즈 마데이라 와인 Justino’s Madeira Wines, S.A. / Broadbent Selections, Inc.

1870년 설립된 저스티노즈는 1993년, 프랑스의 대형 와인 및 주류 유통그룹 C.O.F.E.E.P(La Martiniquaise)와 제휴, 첨단기술을 결합한 새 와이너리를 세웠다. http://www.justinosmadeira.com 

 

-1999 Justino's Boradbent Medeira Colheita: 100% 적포도 틴타 네그라로 양조, 알콜 농도 19%. 흑마늘, 피그, 흑설탕, 호두, 꿀 풍미가 감미롭다. 

 

#6. 블랜디즈 Blandy's Madeira (Madeira Wine Company) / Premium Port Wines (미 배급사), Vineyard Brands(미 배급사)

 

-2010 Blandy's Colheita Malmsey: 말므지 100%, 브리오슈와 꿀향, 마말레이드 풍미. 알콜 20%. 

 

 

#마데이라와 포르투갈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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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Nuno Sousa of Leitao, NYC/ Tender Grilled Octopus with Madeira 

 

이날 마데이라와 어울리는 음식은 포르투갈 레스토랑 레이타우(Leitao)의 누누 수자(Nuno Sousa) 셰프가 제공했다. 세미나에서 진행된 4코스 마데이라 페어링은 마데이라의 다양한 스타일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조합이었다. 

 

1. 부드러운 문어 요리(Tender grilled octopus served with vesuvio tomatoes finished with a red pepper sauce)는 매콤한 고추장? 소스와 함께 제공되었으며, 베르델호 2종(Cossart Gordon Verdelho 10 YO / Vinhos Barbeito Savannah Verdelho Special Reserve)과 페어링했다. 세미드라이하며 과일향이 은은한 베르델호가 매콤하고 부드러운 문어와 잘 어울렸다. 

 

2. 레이디M 케이크같은 감자 파베(Potato Pave, sheep milk cheese and oyster mushrooms)는 느타리 버섯이 곁들여졌고 , 세르시알 2종(Blandy's 10 YO Sercial / Pereira D'Oliveira 1990 Sercial)과 페어링했다. 세르시알의 드라이하고, 강한 산미가 고소한 감자와 짭조름한 치즈를 중화했다. 

 

3. 케이크형의 폭신하게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조개 요리(Carne de Porco / Iberico Pork and Clam)는 보알(H&H Boal 15 YO)과 함께 즐겼다. 달콤한 보알이 돼지고기와 환상적이다. 제육볶음과도 잘 어울릴 것 같다. 

 

4. 디저트 피그 타트(Fig Tart)는 말바시아(Justino Madeira Malvasia 10 YO)와 페어링했다. 달콤한 말바시아와 달착지근한 피그 타트와 물론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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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페어링한 포르투갈 음식들.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돼지고기와 파바콩/ 바칼라우/ 문어 구이/ 파스테이 데 나타/ 돼지고기&조개 & 피그 타트.

 

테이스팅 룸에서는 수자 셰프의 정통 포르투갈 음식도 제공되었다. 절인 대구 바칼라우(Bacalhau / Cod Crudo with Lobster Broth), 문어 구이(Espetadas De Polvo / Octopus Skewers), 돼지고기와 콩 요리(Carne de Porco-Iberico Pork and Fava Beans), 포르투갈 벨렘에서 맛보았던 에그 타르타르, 파스테이 데 나타(Pastéis de Nata / Egg Custard Tart)가 나와 마데이라와 즐길 수 있었다.

 

레이타우 레스토랑에서는 파두(Fado) 콘서트가 열리며, 웹사이트에는 한국어 페이지도 있다.

주소: 547 Hudson St., NYC, https://leitaonyc.com

 

 

#마데이라와 한식 궁합

 

마데이라는 개봉 후 1년 이상 상온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산도와 강화주, 열처리 덕분에 산화에 강하고 수십 년에서 수백 년까지 숙성될 수 있다.

 

세르시알은 레몬과 견과류 풍미가 해물파전, 김치전, 광어회와 잘 어울릴 듯하다. 베르데호는 은은한 단맛과 과일 향으로 간장양념 치킨, 불고기, 잡채, 홍합탕과 시도해보면 어떨까?  부알은 카라멜과 토피 풍미로 양념이 진한 한식, LA갈비, 제육볶음, 닭강정, 맛탕, 고추장 양념 치킨 등과 시도해봄직 하다. 무화과, 대추, 카라멜, 초콜릿 풍미의 말바시아는 불고기, 떡갈비, 수육, 약과, 다식 등 달고 진한 요리와 잘 맞을 것 같다. 그리고, 장기 숙성된 콜헤이타(5년 이상)나 프라스케이라(20년 이상) 마데이라는 호두, 가죽, 향신료, 발사믹 향미가 풍부해 묵은지와 돼지고기, 장아찌류, 간장게장 등 발효 음식에 곁들이면 좋을듯 하다.  

 

Boradbend Colheita 1999(틴타 네그라 100%)를 시음했을 때는 흑마늘과 다크 초콜릿, 건과일 같은 깊은 풍미가 느껴졌다. 이처럼 장기 숙성한 콜헤이타 마데이라는 발효음식이나 장을 활용한 요리와도 환상적인 궁합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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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o´s Madeira Wines /Broadbent Selections, Inc.

Madeira Wine Company / Premium Port Wines

Madeira Wine Company / Vineyard Brands 

Henriques & Henriques / Haus Alpenz - Sotolon Selections USA

Pereira D’Oliveira (Vinhos) / The Rare Wine Co.

Vinhos Barbeito (Madeira) / The Rare Wine Co.

https://vinhomadeira.com

 

 

*포르투갈의 자부심, 포트(Port)에 대하여, 2013

*미발견의 보물, 스페인 셰리주(Sherry)에 관하여

*알바리뇨에서 포트까지: 포르투갈 와인 테이스팅 2019 Wines of Portugal Grand Tasting NYC

*스페인, 포르투갈의 화이트 와인 알바리뇨(Albariño/Alvariñho) 시음회

*포르투갈 종단 여행, 2007

*뉴왁 포르투갈 타운 아이언바운드

*파스텔 드 나타: 포르투갈 수도원에서 탄생한 페이스트리

*뉴욕 인근 세계 식료품 마켓 <6> 포르투갈 먹거리는 뉴왁의 씨아브라(Seabra's)

*포르투갈 대표 음식 가이드 

*빨래 널려 애잔한 풍경,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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