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 11/14 재개관, 이건희 컬렉션 아시안미술관 특별전 11/15 오픈
10월 초 미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휴관 중이던 스미소니언계 21개 뮤지엄이 11월 14일부터 재개관한다. 워싱턴 DC의 내셔널갤러리(National Gallery of Art), 미역사박물관(National Museum of American History)과 국립항공우주박물관(National Air and Space Museum), 그리고 그 별관인 스티븐 F. 우드버-헤이지 센터(Steven F. Udvar-Hazy Center)는 14일 다시 문을 연다. 15일엔 국립아프리카역사문화박물관(The National Museum of African American History and Culture), 국립자연사박물관(National Museum of Natural History), 국립아프리카미술관(National Museum of African Art), 국립아시안미술관(National Museum of Asian Art)이 문을 열었다. 16일엔 스미소니언미국미술관(The Smithsonian American Art Museum), 국립초상화갤러리(National Portrait Gallery)와 스미소니언계 정원(Smithsonian Gardens)이 오픈한다. 그리고, 11월 17일엔 국립동물원(National Zoo)를 비롯 그밖에 뮤지엄이 재개관한다.

십장생도
이건희 컬렉션과 국보와 보물 20점을 포함 총 200여점의 한국미술품을 선보이는 특별전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Cherished, Shared)'는 당초 예정이었던 11월 8일에서 지연되어 11월 15일부터 국립아시안미술관에서 시작됐다.
*이건희컬렉션 워싱턴 D.C. 아시아미술관, 시카고아트인스티튜트, 대영박물관 순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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