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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트럭 - 미래를 잇다, 한글에 담다’

한글의 정신을 담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9월 26일-10월 9일

미 동부 6개 도시 투어 & 뉴욕 타임스퀘어 피날레

 

한글트럭 이미지.jpg

 

10월 9일 한글날, 타임스퀘어에 한글트럭이 온다. 강익중 작가가 한글을 전 세계 청년세대와 나누고 한글을 통해 미래 세대와 연결하는 글로벌 공공미술 프로젝트 '한글트럭-미래를 잇다, 한글에 담다'의 미 북동부 투어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이 전시 프로젝트는 9월 26일 하버드대와 MIT(보스턴)에서 시작, 브라운대(프로비던스), 예일대(뉴헤이븐), 유펜(필라델피아), 프린스턴대, 코넬대(이타카)를 거쳐 타임스퀘어에서 대미를 장식한다. 행사는 10월 9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타임스퀘어 밀리터리아일랜드에서 열린다. 

 

강익중 작가는 “한글트럭은 이동하는 공공 예술이자 ‘길 위의 민주주의’입니다. 전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도시와 캠퍼스를 달리며, 누구나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열린 예술을 실현합니다. 과거 세종대왕이 백성을 위해 만든 문자 한글이, 오늘날 미래 세대들이 ‘나’에게 보내는 DM(Dream Message)과 만나 한글트럭으로 태어났습니다. 언젠가 한글 비행기를 넘어 남북이 함께 우주로 쏘아 올릴 ‘한글 우주선’까지 꿈꾸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한글날, 타임스퀘어 피날레 행사 

‘한글트럭 - 미래를 잇다, 한글에 담다’

o 일시: 2025년 10월 9일(목), 18:00–20:00

o 장소: 타임스퀘어 밀리터리 아일랜드 (7th Ave & 43rd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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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주요내용

- 한글트럭 전시: 강익중 작가와 함께한 대학생들의 작품 공개

- 시민 참여 프로그램: 현장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자신의 메시지를 담은 한글 예술 작품 제작

- 강익중 작가와의 만남 및 사인회: 한글을 통해 세계와 소통해온 작가와의 특별한 교류

 

◆ 프로젝트 개요

o 한글날을 기념해 뉴욕한국문화원과 강익중 재단이 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한글트럭 – 미래를 잇다, 한글에 담다’ 프로젝트는 한글을 전 세계 청년세대와 나누고 한글을 통해 미래 세대와 연결하는 글로벌 공공미술 프로젝트

o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전시를 옮겨 다니는 이동형 트럭을 넘어, 한글 창제의 ‘포용과 소통’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문화 캠페인

 

한글트럭은 한글이 가진 열린 언어로서의 가능성을 최신 디지털 아트와 결합해, 누구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공공예술 플랫폼

 

◆ 프로젝트 여정

o 한글트럭은 9월 26일 하버드·MIT가 있는 보스턴을 시작으로 브라운(프로비던스), 예일(뉴헤이븐), 유펜(필라델피아), 프린스턴, 코넬(이타카)을 거쳐, 10월 9일 한글날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대미를 장식

o 각 도시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직접 창작하고, 이를 한글 예술작품으로 시각화함으로써 한글의 창제 정신–배려, 소통, 평등–을 오늘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특별한 경험 향유

 

◆ 주요 컨텐츠 및 특징

o 미래를 잇다, 한글에 담다 (DM to My Future): 학생 참여형 메시지가 실시간 한글 아트워크로 변환

o 이동형 전시 플랫폼: 강익중 작가의 3×3인치 한글 작품으로 제작된 26ft 규모 LED 한글트럭 + 인터랙티브 키오스크

o 공공 참여형 예술: 대학생 메시지가 시각화되어 대형 스크린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 세계에 공유

o 첨단 기술과 예술의 결합: 최신 IT 기술로 다양한 언어를 한글로 번역, 미디어 아트로 구현 → 언어와 문화를 초월한 소통의 경험 제공

o 타임스퀘어 피날레: 한글날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캠퍼스 투어로 모인 메시지를 대형 미디어 설치작품으로 공개하며 세계인과 함께 축하

 

◆ 프로젝트 의의

o 한글의 확장성: 한글을 언어를 넘어 글로벌 소통의 플랫폼으로 재조명

o 청년세대와의 연결: 미 동부 주요 대학 학생들의 메시지를 모아 미래세대의 집단적 예술과 네트워크로 확장

o 문화외교와 K-컬처 확산: 도시와 캠퍼스를 잇는 All-Around Campaign으로 한국어와 K-컬처의 위상을 높이는 공공외교 모델 제시

o 기술과 예술의 융합: 삼성전자의 첨단 IT 기술과 결합해 열린 언어로서의 한글을 미래지향적으로 해석

<뉴욕한국문화원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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