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CB Radar
2025.09.18 10:05
NYT: 교내 휴대폰 금지시켰더니 독서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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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휴대전화 금지 조치 이후 전혀 예상치못했던 긍정적 효과나 나타났다. 제시카 그로스는 오피니언 칼럼에서 '독서'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켄터키주 루이빌의 플레저리지파크고등학교에서 핸드폰 차단 17일만에 학생들이 1천200권이 넘는 책을 대출했다. 다른 학군의 한 고교에선 학생의 40%가 대출하며 지난해 전채 대출 도서수의 두배에 달했다. 미 34개주와 워싱턴 DC는 K-12 학교에서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정책에 서명했거나, 시행 중이다. 그로스는 학생들이 주 5일, 8시간 동안 휴대폰을 볼 수 없다면, 너무 많은 10대들이 포기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될 것이라고 썼다.
NYTimes: The Unexpected Upside of Phone Bans in Schools
https://www.nytimes.com/2025/09/17/opinion/phone-bans-schools-kids.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