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10여명 성추행 가해자: 김보협, 신우석은 누구?

김보협(좌)/ 신우석(사진: 시사인)
김보협 전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 *제명
프로필 <나무위키>
출생: 1969년 (56세), 전라남도 화순군
학력
남서울중학교 (졸업)
서울성남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 88 / 학사)
셰필드 대학교 대학원 (언론학 / 석사)
경력
한겨레신문 사회부 · 문화부 · 생활과학부 · 정치부 기자
한겨레21 기자
한겨레신문 청와대 출입기자
한겨레신문 디지털 에디터
한겨레신문 정치부 부장대우
한겨레신문 편집국 부국장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 (김부겸 총리)
조국혁신당 대변인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
조국혁신당 관악구 지역위원장
1996년 한겨레에 입사 후 사회부, 문화부, 생활과학부, 정치부를 두루 거쳤다.
2014년 삼성언론재단의 삼성언론장학생 20기로 영국 셰필드 대학교에 연수를 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문재인 정부 청와대를 출입했다. 2018년 신년 기자회견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를 지명하지 않았는데도 자기를 쳐다본 것 맞지 않냐고 우기면서 대통령에게 새치기 질문을 하는 무례를 저질렀다. 그러나 김보협은 문재인 대통령과 당선 전부터 워낙 친한 사이였기 때문에 문재인은 이러한 김보협을 제지하지 않았고, 이로써 김보협은 청와대 출입기자 중에서도 특권이 있는 인물임을 과시하였다.##
그러나 독선적인 업무 스타일로 '불통' 논란을 낳았고, 결국 후배 기자들과 갈등을 빚어 2019년 퇴사했다.[2](이에 관해서는 한겨레 주니어 기자들이 김보협을 희생양 삼아서 쿠데타를 일으켰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뒤에도 '이철희·표창원·김보협의 시사게이트' 등 각종 시사 관련 인터넷·라디오방송이나 '김어준의 뉴스공장' 등 팟캐스트에 매우 자주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2021년 10월 김부겸 국무총리 밑에서 비서실 공보실장을 맡았다. 그리고 2024년 3월 조국혁신당에 합류해 대변인을 맡았다. 하지만 성비위 사건의 가해자로 파문이 일자 결국 당에서 제명되는 결말을 맞았다.
<나무위키>
신우석 전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 *당원권 1년 정지
18대 국회에서 김진애 의원 보좌관으로 4대강 사업을 집중 조사한 인물이다. 신우석은 문재인 정부시절 조국 민정수석과 함께 특별감찰반에서 근무한 행정관 출신이다.
<클리앙>
-신우석 사건이죠.
당사 사무실이 아닌, (이자카야) 술집에서 채용 면접을 보면서 피면접생을 성추행한 자 사무총장, 사무 부총장이면, 당의 실세 맞습니다.
피면접생 합격, 불합격을 좌우할 힘이 있는 사람이죠
김보협은 당에서 제명되었는데, 더 엄청난 일을 저지르고도 이 자(신우석)는 무슨 든든한 백이 있어 1년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55275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8235258
<MissyUSA>
-가해자 김보협과 신우석 2025-9-4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ente2&page=1&category=0&key_field=&mypost=0&key_word=&idx=4127499
<82cook>
-한겨레 김보협 신우석 사건입니다 ::: 82cook.com 자유게시판
가해자 이름이 들어가야 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80888
-김보협 신우석 나와: 숨지말고 사과하고 꺼져 이 인간들은 왜 언론에서 안다룸?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081819
<허프포스트 코리아>
조국혁신당 성 비위에 분노한 이언주의 매콤한 일침: 강미정 뒤로 숨어버린 가해자에 “김보협 사건이라고” 결국 터졌다
“김보협 전 기자는 김부겸 총리 공보실장을 하고 조국혁신당 대변인을 했기 때문에 정치인이고 공인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경영 기자는 “왜 이런 공적 지위에 있던 인물의 이름을 공개하지 않고 피해자 중심 서사로 기사를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한 누리꾼은 여기에 “김보협만이 아니다. 김보협, 신우석 성 비위 사건”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최경영 기자의 글을 공유한 누리꾼들도 X(구 트위터) 등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보협·신우석 성추행 사건이라고 명명해 달라”라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 친인척 관리 업무를 맡았던 신우석 전 청와대 행정관은 조국 민정수석 시절, 특별감찰반에서 일한 인물이다.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38324
조국혁신당 강미정, 성비위 고발 및 탈당 기자회견
<MBC-TV> 2025년 09월 04일
<미디어 오늘>
강미정 탈당 “조국혁신당서 마주한 건 성희롱과 성추행”
“피해자 절규 외면” “조국, 알고도 침묵...권위주의 만연”
조국혁신당 “가해자 제명 처분...할 수 있는 조치 다 취했다” 2025.09.04 12:19
그는 “검찰 개혁을 위해 입당했지만 마주한 것은, 동지라 믿었던 이들의 성희롱과 성추행 그리고 괴롭힘이었다”, “그것을 외면하거나 모른 척하던 시선들이었다”라고 성토했다. 그는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었던 성추행과 직장 내 괴롭힘 앞에서, 그들의 삶이 스러져가고 있었다. 저는 그들의 손을 잡았다”라며 “그러나 당은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했다”라고 털어놨다.
강 대변인은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와 가까운 인물들로 채워져 있었고, 외부 조사 기구 설치 요구는 한 달이 넘도록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에게는 또 다른 가해가 쏟아졌다”라고 전했다. 특히 “너 하나 때문에 10명이 힘들다”, “우리가 네 눈치를 왜 봐야 하느냐”라는 말이 나왔고, 당무위원과 고위 당직자들 일부는 SNS에서 피해자와 조력자들을 향해 “당을 흔드는 것들”, “배은망덕한 것들”, “종파주의자”라 조롱했다고도 했다.
강 대변인은 사건이 접수된 지 다섯 달이 되어 가는데도 당의 피해자 지원 대책은 어떤 것도 마련되지 않았으며, 이 사이 피해자들이 당을 떠나고 있다고 했다. “조국 전 대표의 사면을 기다렸고, 사면 이후 당이 제자리를 찾고 바로잡힐 날을 기다렸으나 ‘더는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77
<조선일보>
[정치 인사이드] 급조된 조국당, 그 패밀리에겐 성비위는 작은 흠집이었다
조국당, 성비위 파문… 9개월간 무슨 일이 2025.09.06.
성 비위와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일부는 조국 원장이 당대표로 있을 때 일어났다. 특히 강 대변인이 당한 성추행 피해는 조 원장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실형을 확정받은 지난해 12월 12일 핵심 당직자들과 회식 후 노래방에 갔다가 발생했다. 이 직후 강 대변인은 비공식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으나 어떤 변화도 없자 지난 4월 당 여성위원회에 피해를 신고했다.
하지만 당은 곧바로 가해자 업무 배제나 사건 진상 조사 등의 조치를 하지 않았다. 작년 3월에 총선을 한 달 앞두고 급히 출범한 탓에 관련 처벌 규정이 미비했다는 이유를 들었다는 게 피해자들의 주장이다. 그러는 동안 피해자와 가해자는 분리 조치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조국혁신당 지도부도 이날 외부 기관 조사, 외부 위원회 판단을 중심으로 절차대로 진행하고자 노력했지만 사건 처리 시스템이 없었다는 점을 인정했다.
당은 지난 4월 말 본지가 최초로 이 사건을 보도한 뒤에야 가해자 A·B에 대해 각각 제명, 당원권 1년 정지 등의 징계를 내렸다. 피해자들은 이후에도 당의 지원이나 보호 조치를 제대로 받지 못했다. 조국혁신당 당직자 일부는 인터넷에 성 비위 보도를 폄하하고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듯한 글을 수차례 올리며 2차 가해를 가했다.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은 5일에도 유튜브에 나와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고 품위 유지 의무 위반”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5/09/06/3EYUHGIID5GUVEGDCAOFERDFDE/
<나무위키>
조국혁신당 당내 성비위 사건
-김모씨(김보협)에게 당한 피해자 겸 2025년 9월 4일 탈당한 강미정 전 대변인은 피해자가 10명쯤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 중에는 형사상 강제추행(성추행) 소지가 있는 신체접촉도 있고, 경우에 따라 모욕이나 명예훼손이 될 수 있는 성희롱(성적 언동)도 포함되어 있다. 조국혁신당 당내 보고문에서 '최근 당내에서 발생한 성희롱 및 성추행 사건'이라 칭한 것도 여러 사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A]
-피해자는 권력자(상급자)에 의한 강제추행이었으므로 성폭력처벌법 제10조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업무상위력등에의한추행) 혐의로 고소하였다.
-조국혁신당 당직자가 당 내 상사 김보협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인은 지난해(2024년) 7월부터 10개월 가까이 지속적인 추행을 당했으며, 당 윤리위원회와 여성위원회에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진상조사 등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https://namu.wi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