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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V & Sonny To Throw First Pitch At Los Angeles Dodgers Games

 

V-SonnyLA.jpg

https://www.instagram.com/dodgers

 

한류(K-Wave) 열풍이 미 프로야구장까지 불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V)와 축구선수 손흥민이 8월 미 프로야구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Dodgers) 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  

 

다저스 구단은 8월 17일 공식 SNS(트위터X, 인스태그램)에 뷔의 사진과 함께 "아미(BTS 팬덤명), 준비됐나요? 뷔가 8월 25일 다저스태디움에서 첫 시구를 할 것입니다! ❤ (ARMY, you ready? V will be at Dodger Stadium on 8/25 to throw out the ceremonial first pitch! ❤)"라고 게시했다. 

 

뷔의 시구소식이 알려지자 6시간만에 170만회 이상 조회되며, 티켓 예매 사이트가 일시적으로 다운됐다. 뷔를 비롯 BTS 모든 멤버들은 올 6월 군에서 제대했으며, 내년 봄 새 앨범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13일엔 축구 스타 손흥민이 27일 시구한다고 SNS에 공지했다. "소니(손흥민 애칭)가 LA에 있어요. 8월 27일 다저스태디움에서 시구하는 모습을 보러 오세요(Sonny in Los Angeles. Join us on 8/27 to watch Son Heung-min throw out the ceremonial first pitch at Dodger Stadium!)"라고 올렸다. 

  

손흥민은 영국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에서 LAFC로 이적한 후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며 화제를 모았다. 존 소링턴 LAFC 단장에 따르면, 손흥민 유니폼은 이적 발표 후 첫 1주간 스포츠 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이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보다도 많이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LA 다저스엔 일본 출신 오타니 쇼헤이와 김혜성이 뛰고 있다. 다저스는 25일과 27일 신시내티 레즈(Cincinnati Reds)와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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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kie 2025.08.20 11:17
    낭보가 잇따라 전해지네요. 방탄소년단 뷔(V)와 손흥민 선수가 8월 미프로야구팀인, 로스엔젤레스 다져스 홈경기장에서 시구자로 나선다니, 이보다 더 큰 애국하는 소식이 있겠습니까? 한류열풍을 실감나게 하네요.
    손흥민 선수가 영국 토드넘 훗스퍼에서 LAFC 이적 발표후 손흥민 유니폼이 첫 1주간 스포츠종목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렸다니 기쁩니다. 레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같은 기라성같은 선수들 보다도 많이 팔려 판매성적 1위를 했다니 한류의 위력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손흥민 선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l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