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왕자 전기 '제목: 요크가문의 흥망성쇠 (8/14 출간)' 폭로 하이라이트
'제목: 요크 가문의 흥망 Entitled: The Rise and Fall of the House of York'
앤드류 로니(Andrew Lownie 저)
앤드류 왕자: 엡스타인과의 관계, 정보 유출, 성생활, 돈줄 등 폭로

영국 왕실의 전기작가 앤드류 로니(Andrew Lownie)가 저술한 앤드류 왕자와 사라 퍼거슨의 전기 '제목: 요크 가문의 흥망성쇠(Entitled: The Rise and Fall of the House of York, 윌리엄콜린스 간)'이 오는 8월 14일 출간된다.
4년간의 취재, 100여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요크 공작 부부의 어린시절, 연애, 결혼, 이혼, 사교생활, 자선 활동까지 파헤치며,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파헤치는 책이다.

영국의 가디언지가 데일리 메일에 연재된 글을 발췌해 이 전기가 폭로할 내용 하이라이트를 소개했다.
#1. 앤드류와 엡스타인의 관계
저자 앤드류 로니는 앤드류 왕자가 1999년 엡스타인을 만났다고 주장하지만, 전처 사라 퍼거슨은 그들이 거의 10년 동안 알고 지낸 사이였다고 밝혔다. 엡스타인은 왕자와 교제하면서 존경심을 획득하고, 정치 지도자들과 사업기회를 제공해 주는데 써먹었다. 앤드류는 엡스타인에게 '수퍼볼 트로피(Super Bowl trophy)였다.
#2. 외국 관리들에게 유출된 비밀
엡스타인은 앤드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 모사드 정보기관,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무아마르 카다피의 리비아 정보기관에 유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엡스타인의 피해자들 중 일부는 엡스타인이 유명인사들의 섹스 비디오를 보관했다고 주장했다. 현재까지 그 증거는 공개되지 않았다.
#3. 푸틴은 앤드류 자료를 입수했을까?
저자는 앤드류에 대한 정보가 러시아 손에 들어갂을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한다. 파일에는 동영상, 스캔한 문서 등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4. 해리, 메건, 앤드류
해리 왕자는 2013년 가족 모임에서 격렬한 말싸움을 하다가 앤드류의 코피를 터트렸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앤드류는 메건 마클의 결혼생활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 해리를 비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메건 마클이 직원들을 괴롭혔다는 혐의를 받았지만, 부인했다. 저자는 왕실이 앤드류 왕자의 괴롭힘, 욕설, 터무니 없는 요구 등에 대한 불평에 대비 중이었으며, 마클 보고서가 앤드류의 행동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것이므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5. 돈의 출처는 어디?
앤드류 왕자는 왕립해군연금, 상속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가족 재산, 그리고 여왕이나 찰스로부터 받은 지원금 외에는 뚜렷한 수입원이 없다. 그런데, 어떻게 30개의 객실이 있는 왕실 산장을 750만 파운드를 들여 개조했고, 연간 운영비 약 25만 파운드를 감당했을까? 터키의 백만장자 네바하트 이스빌렌은 앤드류의 계좌에 75만 파운드를 입금했며, 리비아 총기 밀수범 타렉 카이투니와 튀니지로 휴가를 갔으며, 카이투니는 베아트리스 공주의 21세 생일에 1만8천 파운드짜리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6. 앤드류의 성생활
저자는 앤드류가 방콕 여행 중 40명이 넘는 여자들이 그의 호텔방으로 끌려갔다고 주장한다. 호텔 직원들은 외국인들이 여자들을 데려오는 것에 익숙해있지만, 하루에 10명 이상이 들어가는 것에 놀랐다고 전했다.
Entitled: The Rise and Fall of the House of York
by Andrew Lownie (Author)
The first joint biography of the Duke and Duchess of York and the first full biography of either of them, by renowned royal biographer and literary agent, Andrew Lownie.
Drawing on four years of research, numerous FOI requests and interviews with over a hundred people who have never spoken before, the book traces the lives of the late Queen’s second son and his ex-wife through their childhoods, courtship, marriage, divorce, careers, and royal and charitable activities.
Still living in the same house, they claim to be ‘the happiest divorced couple in the world’. The book investigates the reality of their relationship and their love lives. It charts Andrew’s record in the Falklands, his business activities and reveals details of how the couple have been able financially to sustain their extravagant lifestyles. It also recounts the full story of the Yorks’ links with Jeffrey Epstein.
Chronicling their lives in parallel, the picture that emerges is of a spoilt prince unable to connect and a duchess pushed by her insecurities into a desperate need to maintain the attention her ‘royal’ status brought. Rigorously researched and packed full of revelations, this is eye-watering biography at its best.
Key takeaways from explosive claims made in biography of Prince Andrew
Andrew Lownie’s book explores Duke of York’s friendship with Jeffrey Epstein, his relationships and finances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25/aug/06/key-takeaways-from-explosive-claims-made-in-biography-on-prince-andrew


앤드류 로니가 쓴 앤드류 왕자 전기 '요크가문의 흥망성쇠'가 곧 출판된다고 합니다.
발췌한 내용을 읽고 경악을 했습니다. 앤드류는 왕자의 탈을 쓴 섹스광이며, 정신병자임에 틀림없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헛된 일만 하는 그자를 왜 엘리자베스 여왕은 그냥놔 두었는지 궁금합니다. 이 책이 출간되면 영국왕실과 고인이 됐지만 엘리자베스 여왕에게도 먹칠이 되지 않을까요?
-El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