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로스코 살던 맨해튼 타운하우스 950만 달러에 나와

색면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 1903-1970)가 살던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의 타운하우스(159 East 69th Street)가 95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로마네스크 리바이벌 양식의 이 주택은 4,711 평방 피트로 침실 5개, 욕실 4개, 옥상 테라스와 차고에 전용 엘리베이터가 있다. 이 집은 1884년 금융가 제임스 스틸먼이 자녀들의 승마 훈련을 위한 캐리지하우스로 지었다.
19세기말 부유층의 빅토리안 양식, 조지 양식, 로마네스크 양식의 캐리지 하우스가 몰린 69스트릿(렉싱턴 & 3애브뉴)는 '마굿간의 길(stable row)'로 불리웠다. 아트딜러 래리 가고시안은 2015년 147번지의 캐리지하우스를 1천800만 달러에 팔았다.
159 East 69th Street
$9,500,000 ($2,017 / ft2) | 5 beds, 4 baths | ~4,711 ft2
Townhouse in Lenox Hill, Listed on Jul 18, 2025
Asking $9.5M, this Upper East Side carriage house was once Mark Rothko's studio
https://www.6sqft.com/asking-9-5m-this-upper-east-side-carriage-house-was-once-mark-rothkos-home
*마크 로스코 자살 미스테리와 미술계의 음모 <1> Mark Rothko's Suicide Mystery & The Conspiracy
*마크 로스코 자살 미스테리와 미술계의 음모 <2> 말보로갤러리와 유산 집행자 3인의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