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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개조 공사로 문을 닫았던 맨해튼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이 7월 중순 오픈하면서 호텔 내 세개의 레스토랑도 문을 연다. 마이클 앤소니 셰프가 지휘하는 레스토랑 렉스야드(Lex Yard), 일본식 가이세키 식당 요쇼쿠(Yoshoku), 그리고 로비에는 피콕 앨리(Peacock Alley)가 오픈한다. 1931년 아르데코 양식으로 건축된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2014년 중국 안방보험그룹이 19억5천만 달러에 인수해 스키드모어, 오윙스 & 메릴의 설계로 개조됐다. 총 1,600개의 객실, 372개의 레지던스를 갖추었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엔 미 역대 대통령들을 비롯, 엘리자베스 여왕에서 달라이 라마까지 많은 유명인사들이 다녀갔다. 

 

The Waldorf Astoria Is Finally Reopening Alongside Its Three New Restaurants

They include Lex Yard from Michael Anthony, kaiseki spot Yoshoku, and the full-service Peacock Alley Bar

https://ny.eater.com/restaurant-openings/400544/waldorf-astoria-new-york-lex-yard-yoshoku-peacock-alley-manhattan-midtown-reopening

 

 

*월도프아스토리아 호텔 인테리어 사라지나?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먹거리 (2) 옥상의 꿀, Top of the Waldorf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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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먹거리 (3) 라 신(La Chine, 中國夢) 레스토랑,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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