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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이 의제(관세 수입 및 지출)를 놓고 밤새 논쟁을 벌이는 동안 도날드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에 트럼프 향수가 출시되었다고 올렸다. 황금빛 단상 위에 트럼프 자신의 골드 조각상으로 장식된 향수 '빅토리 Victory 45-47'로 가격은 250달러. 남녀 한정판 3.3 온스(약 93g)으로 바닥에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다. 빅토리 45-47은 트럼프의 두번째 향수 라인이다. 45와 47은 자신이 차지한 미 역대 대통령을 의미하는 수치. 첫번째 향수 'Fight, Fight, Fight'는 대선 운동 기간 중 출시됐다.

 

트럼프는 그동안 휴대폰, 스니커, 다이아몬드가 박힌 시계, 목에 "Make America Great Agai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기타, 수퍼히어로 의상을 입은 트럼프의 다양한 영웅적인 포즈가 담긴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 등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들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판매되며, 약 700만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What Does President Trump’s New Perfume Smell Like?

The president announced a fragrance line called Victory 45-47. Each bottle costs almost $250.

https://www.nytimes.com/2025/07/01/style/trump-fragrances-victory-45-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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