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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미 독립기념일 밤의 화려한 불꽃축제가 이스트 리버로 돌아온다. 2025년 제 49회 메이시백화점의 불꽅놀이는 브루클린 브리지와 사우스스트릿 시포트 사이의 4척의 바지선에서 발사될 예정이다. 이로써 맨해튼, 퀸즈, 브루클린 일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뉴저지에서는 보기 힘들어졌다. 뉴욕시는 곧 무료 관란 티켓을 추첨할 예정이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2009년 헨리 허드슨의 뉴욕 도착을 기념하며 허드슨강으로 이동했다. 이후 4년 연속 허드슨강에서 펼쳐지다가 외곽 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014년 취임하며 이스트리버로 옮겼다. 이후 2015년, 2017년, 2018년엔 이스트리버 23스트릿-40스트릿에서 펼치다가 2024년엔 다시 허드슨강으로 이동했다. 

 

Macy’s 4th of July fireworks back to the Brooklyn Bridge and East River this year

https://www.6sqft.com/macys-4th-of-july-fireworks-brooklyn-bridg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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