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 연기 남자배우 베스트 100: 최민식 49위, 송강호 58위
Taste of Cinema

영화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Taste of Cinema)가 사상 최고의 남자배우 연기 100을 선정했다.
1위는 '대부'의 말론 브란도, 2위는 '데어 윌 비 블러드'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 3위는 '성난 황소'의 로버트 드니로가 선정됐다. 한편, 아시아계 배우로는 7위에 '7인의 사무라이'의 미후네 도시로가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시무라 타카시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살다/이키루'로 28위, 양조위는 '화양연화'로 37위, 최민식은 '올드보이'로 49위, 송강호는 '살인의 추억'으로 58위, 주윤발은 '영웅본색'으로 65위, 나카다이 타츠야가 '할복/ 하라키리'로 75위에 올랐다.
The 100 Greatest Male Movie Performances of All Time
1. 말론 브란도-'대부'(1972)
2. 다니엘 데이-루이스-'데어 윌 비 블러드'(2007)
3. 로버트 드 니로-'성난 황소'(1980)
4. 알 파치노-'대부 2'(1974)
5. 말론 브란도-'워터프론트'(1954)
6. 잭 니콜슨-'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1975)
7. 미후네 도시로-'7인의 사무라이'(1954)
8. 안소니 홉킨스-'양들의 침묵'(1991)
9. 피터 오툴-'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10. 로버트 드 니로-'택시 드라이버'(1976)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360334799466069&set=pcb.1360334829466066




최민식, 송강호씨가 49위 58위에 이름을 올렸다니 기쁠뿐만 아니라 애국자라고 칭하고 싶습니다. 애국이 거창한 것같지만, 배우로서 자기 분야인 연기에 최선을 다해 하면서,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위상을 높이는 이들은 애국자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El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