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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자/바람의 메시지(30)
- 남광우/일할 수 있는 행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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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사람과 사막(9)
- 스테파니 S. 리/흔들리며 피는 꽃(49)
- 연사숙/동촌의 꿈(6)
- 이수임/창가의 선인장(165)
- 이영주/뉴욕 촌뜨기의 일기(65)
- June Korea/잊혀져 갈 것들을 기억하는 방법(12)
- 한혜진/에피소드&오브제(23)
- 필 황/택시 블루스(12)
- 허병렬/은총의 교실(113)
- 홍영혜/빨간 등대(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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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방(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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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홍영혜: 오드레(ODRE)가 남긴 온기와 '최후의 만찬'
빨간 등대 (79) A Farewell to ODRE 오드레(ODRE)가 남긴 온기와 '최후의 만찬' Sue Cho, “One Last Meal”, 2026, Sept. Digital Painting 2년 전 이스트빌리지에 한식당 오드레(Odre)가 문을 열었을 때, 4코스 한식을 42달러에 먹을 수 ...Date2026.09.24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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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8) 홍영혜: 내가 꿈꾸던 작은 도서관
빨간 등대 (78) Little Free Library 내가 꿈꾸던 작은 도서관 “If you have a garden and a library, you have everything you need.” — Marcus Tullius Cicero Sue Cho, “Where friendship begins”, 2026, August, Acrylic 36...Date2026.09.0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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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홍영혜: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서 만난 삶
빨간 등대 (77) Go West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에서 만난 삶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Date2026.06.17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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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홍영혜: 판화로 찍어낸 마음의 무늬, 나만의 '리미티드 에디션'
빨간 등대 (76) 판화 만들기의 즐거움 판화로 찍어낸 마음의 무늬, 나만의 '리미티드 에디션' Sue Cho, “The Cat and Money Tree”, July 2025, Digital Painting 조카가 뉴욕에서 몇 해를 살다 샌프란시스코로 떠나며 키우던 머니 트리(Mo...Date2026.04.1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11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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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허병렬: 변화의 파도를 즐겨라
은총의 교실 (89) Changes 변화의 파도를 즐겨라 Illustration created with AI (Gemini) '변화는 영원하다'는 말을 실감한다. 이 세상의 사물이 시시각각 모두 변하고 있다. 어떤 것은 오랜 세월이 경과한 후에야 그 동안의 변화를 알 수 있다. 어떤 ...Date2026.03.08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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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홍영혜: 물과 같은 삶, 아버지를 생각하며
빨간 등대 (75) 상선약수(上善若水) 물과 같은 삶, 아버지를 생각하며 Sue Cho, “Where Grace Flows”, 2026, Feb., Digital Painting 1월 크리스티(Christie’s)에서 지미 카터(Jimmy Carter, 1924-2024) 전 미국 대통령의 그림과 그가 직접 ...Date2026.02.08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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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홍영혜: 설날에 띄우는 연하장: 까치, 소나무, 해
빨간 등대 (74) 처음처럼 설날에 띄우는 연하장: 까치, 소나무, 해 Sue Cho, “The Watcher”, 2025, Dec., Digital Painting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Date2026.01.02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8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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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8) 홍영혜: 가을 향기 그윽한 뉴욕식물원
빨간 등대 (73) 브롱스 뉴욕식물원 산책 자연 그대로의 숲, 위대한 나무, 그리고 국화 Sue Cho, “Autumn Joy in the Park” November 2025, Digital Painting 10월 말, 한국에서 돌아온 뒤 여독을 풀고 평화롭게 걸을 수 있는 곳을 생각하다가 브롱...Date2025.12.0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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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홍영혜: 래버린스(Labyrinth)를 걸어볼까요?
빨간 등대 (72) 마음챙김의 미궁 속으로 래버린스(Labyrinth)를 걸어볼까요? “Stand at the crossroads and look; ask for the ancient paths, ask where the good way is and walk in i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Jeremi...Date2025.08.15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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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홍영혜: 위대한 그 나무 (6) 동 트는 새벽의 붉은 나무 (Dawn Redwood)
빨간 등대 (71) 위대한 그 나무를 만나다 6: 리즈 크리스티 가든의 돈 레드우드 동 트는 새벽의 붉은 나무 (Dawn Redwood) Sue Cho, “Dawn Redwood Forest Golden Sunlight” 2025, Digital Painting 3년 전 책방에서 우연히 사게 된 “Great ...Date2025.05.15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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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홍영혜: 눈 오는 날 센트럴파크 산책하기
빨간 등대 (70) Rather Than Fear 눈오는 날 센트럴 파크 산책하기 Sue Cho, “Winter in the Central Park, New York City”, 2024, Nov. Digital Painting 눈이 내리던 날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코비드로, 연말에는 식중독인지 스토마크 플루 (Stom...Date2025.01.20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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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홍영혜: 라과디아와 오헤어 공항 사이
빨간 등대 (69) 라과디아와 오헤어 공항 사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Sue Cho, “My ritual of helping the fear of flying”, 2024, Sept. Digital Painting 시카고에서 돌아와 다시 뉴욕의 평범한 아침을 맞이하니 좋다. 달걀을 8분 삶고 오트밀을...Date2024.11.0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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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홍영혜: 시카고 식물원의 다섯 동그라미 산책길을 거닐며
빨간 등대 (68) 내 비밀의 쉼터 시카고 식물원의 다섯 동그라미 산책길을 거닐며 Sue Cho, “By the stream where I spent time with my younger sister”, July 2024, Digital Painting 요즘도 우표가 새로 나오면 눈여겨 보고 마음에 드는 우표는 ...Date2024.08.16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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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홍영혜: 뉴욕의 염소 이야기 셋
빨간 등대 (67) Goatham City 뉴욕의 염소 이야기 셋 Sue Cho, “Three Goats with Landscape”, June 2024, Digital Painting 오늘은 뉴욕에서 만난 염소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그전까지는 염소에 대해 별 관심이 없던지 아마도 부정적 편견이 더 ...Date2024.07.06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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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홍영혜: 매디슨스퀘어파크, 나무들의 박물관
빨간 등대 (66) 위대한 그 나무를 만나다 5 매디슨 스퀘어 파크: 나무들의 박물관 Sue Cho, “My Friend Tree in Madison Square Park NY”, 2024, Feb. Digital Painting 매디슨 스퀘어 파크(Madison Square Park)는 맨해튼 남북으로는 23가와 26가...Date2024.05.21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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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스태튼 아일랜드의 할매식당 에노테카 마리아(Enoteca Maria)
빨간 등대 (65) Grandma's Kitchen: Enoteca Maria 세계 각국 할머니 손맛 담긴 특별한 식사 Sue Cho, “Staten Island Ferry”, 2024, Feb. Digital Painting 팬데믹 이후 뉴욕을 찾는 지인들이 부쩍 늘어난 것 같다. 사람들은 뉴욕에 와서 짧...Date2024.02.05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3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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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홍영혜: 위대한 나무 이야기 4-불굴의 정원, 희망의 나무
빨간 등대 (64) 위대한 그 나무를 만나다 4 스타이브센트 스퀘어 파크의 영국 느릅나무 (English Elm in Stuyvesant Square Park) 불굴의 정원, 희망의 나무 Sue Cho, “Black Squirrel in Stuyvesant Square Park”, 2024, January, Digital Painti...Date2024.01.08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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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 홍영혜: 아들네와 은혜로운 랑데부
빨간 등대 (63) Grace Farms, New Canaan, CT 아들네와 '은혜로운 랑데부' Sue Cho, “Conversation with Granny”, 2023, Dec. Digital Painting 오늘은 아들네를 만나는 날. 어젯밤에 끓여 놓은 양지머리 국물에 기름을 걷는다. 미역을 물...Date2023.12.10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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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홍영혜: 마음이 짠한 날, 스웨덴 사탕가게 봉봉(BonBon)에 가다
빨간 등대 (62) 씁쓸한 세상, 달콤한 캔디 마음이 짠한 날, 스웨덴 사탕가게 봉봉(BonBon)에 가다 Sue Cho, “Swedish Candy Co.”, 2023, Sept. Digital Painting 오늘은 문득 딸 생각이 난다. 며칠 전 시카고에 사는 딸이 뭇국이 먹고 싶다고 어떻...Date2023.11.04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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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홍영혜: 셰익스피어 인더 파크-볼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빨간 등대 (61) Shakespeare in the Park 볼까 말까 그것이 문제로다 Sue Cho, “The Tempest from Shakespeare's play”, August 2023, Digital Painting 올여름은 센트럴 파크의 셰익스피어 공연도 심드렁하다. 65세 어르신 문턱에 들어서기 ...Date2023.08.27 Category홍영혜/빨간 등대 Views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