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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아티스트 키스 헤어링(Keith Haring, 1958-1990)은 1979년 스쿨오브비주얼아트(SVA) 재학 중 학생 갤러리 공간으로 사용하던 맨해튼 트라이베카의 르네상스 리바이벌 양식의 아메리칸스레드컴퍼니(American Thread Company) 빌딩의 지하에 구두약과 알콜을 섞어 벽화를 그렸다. 1980년대 초 SVA가 나간 후 지하 공간으로 식당으로 바뀌었고, 벽면을 덮는 마감재로 인해 벽화가 온전히 가려져 있었다. 

 

그 건물에 헤어링의 벽화가 있는 지하부터 1층, 메자닌까지 트리플렉스 아파트가 개조된 후 2천5백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8천 평방피트 규모에 침실 7개, 욕실 9개, 영화관, 체육관 등을 갖추고 있다. 벽화는 메인 거실층 입구/포이어(foyer) 근처의 전용 바(bar) 공간에 자리해 있다. 

 

 

Keith Haring Created a Mural in a TriBeCa Loft. Now, It’s for Sale.

The renovated apartment featuring a once hidden early work by the New York artist is on the market for $25 million.

https://www.nytimes.com/2026/10/08/realestate/tribeca-loft-keith-haring-mural-listed-25-million.html  

 

 

*뉴욕 서브웨이 아트의 아이콘 키스 헤어링 Keith Haring

https://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Art2&document_srl=416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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