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비스 프레슬리 딸 리사 마리(54) 사망
Lisa Marie Presley, the daughter of Elvis Presley, dies at 54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Lisa Marie Presley, 54)가 12일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세상을 떠났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LA카운티 경찰국은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숨 쉬지 않는다는 전화에 응답했으며, 구급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었지만 숨을 거두었다고 전했다.
리사 마리는 1968년 엘비스와 프리실라 프레슬리(77) 사이에서 태어났다. 엘비스는 자신의 1958년형 개인 제트기(Convair 880) 이름을 'The Lisa Marie'라고 이름지었다. 1977년 엘비스 프레슬리가 사망했을 때 리사 마리는 9살이었다. 리사 마리는 1993년 25세에 1억 달러의 유산을 상속받았다. 2004년 아버지 유산의 85%를 매각했다.
아버지의 재능을 물려받아 세장의 앨범을 냈지만, 가수로서 성공하지는 못했던 리사 마리는 뮤지션 대미 코프(1988-1994), 마이클 잭슨(1994-96), 니콜라스 케이지(2002-4개월)와 결혼했으며, 2006년 음악 프로듀서 마이클 록우드와 결혼해 쌍둥이 딸을 두었고, 2021년 이혼했다.
지난 10일 골든글로브상 시상식에 엄마 프리실라와 함께 참석해서 아버지 전기 영화 '엘비스(Elvis)'로 주연남우상을 수상한 오스틴 버틀러가 아버지의 본질을 완벽하게 포착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피넛버터 바나나 샌드위치
https://www.nyculturebeat.com/?mid=FoodDrink2&document_srl=3947929
-Ela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