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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박이 있는 가을 풍경...롱아일랜드 워터밀의 Hank's PumpkinTown

    Autumn Is the Color of Pumpkins 워터밀 패리쉬미술관(Parrish Art Museum) 건너편 HANK'S PUMPKINTOWN, Water Mill, NY. October 2024. Photo: Sukie Park/NYCultureBeat 가을이 오면 미국은 주황빛으로 물든다. 도시 외곽의 농장은 호박밭을 열고, 방문객들은 트랙터가 이끄는 마차(hayride)를 ...
    Date2025.10.21 CategoryTrip Planner Views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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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 인근 베스트 비치 가이드

    해변으로 가요~ 뉴욕 인근 베스트 비치 가이드 시원한 파도소리가 들리는 바다, 바다가 그리운 여름. 도시의 빌딩숲에서 탈출, 해변으로 가자. 작열하는 태양 아래 파라솔을 꽂아 놓고 모래밭 위에 누워본다. 철썩이는 파도소리를 음악 삼아 해변을 따라 거닐다가 물 속에 첨벙 빠지면 더위는 저 멀리 ...
    Date2019.06.01 CategoryTrip Planner Views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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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롱아일랜드 '땅끝 마을' 몬탁(Montauk) 가이드

    롱아일랜드 '땅끝 마을' 몬탁(Montauk). 등대가 고적하게 서있는 이 마을은 한인들이 새해 새벽 자동차를 달려 일출보러 가는 곳이자, 고깃배 타고 나가 스트라이프 배스(농어)를 잡아 초고추장에 찍어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는 항구이기도 하다. 뉴욕시의 개발 열풍을 따라 몬탁도 변신 중이다....
    Date2014.05.29 CategoryTrip Planner Views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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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로마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 내년 2/1부터 입장료 2유로 부과

    트레비 분수,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로마의 관광명소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엔 로마에 돌아오길 빌며 동전을 던지는 여행자들로 붐빈다. 내년 2월 1일부터 로마시가 관광객들에게 트레비 분수 입장료 2유로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로마 시민은 언제나 무료다. 18세기 이탈리아 건...
    Date2025.12.21 CategoryTrip Planner Views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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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YT: 업스테이트 NY 허드슨밸리에서 36시간 보내는 법

    36 Hours: Hudson Valley, N.Y. 업스테이트 뉴욕 주말 여정: 킹스턴, 허드슨, 비컨 하이킹, 농장, 수제맥주, 현대미술(디아 비컨, 아트 오미) 감상 Dia Beacon 허드슨밸리는 뉴욕시에서 기차로 2시간 거리로 풍부한 역사, 다양한 하이킹 코스, 현대미술 명소, 매력적인 작은 마을들로 뉴요커들에게 주말...
    Date2025.12.03 CategoryTrip Planner Views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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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국인 미국립공원 입장료 3배 인상 ...1인당 추가 100불 내야

    그랜드캐년 웨스트림의 스카이워크 2026년 1월 1일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은 미 국립공원의 입장료를 3배 이상 내야한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정책에 따라 내국인과 외국인 차등 입장제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옐로스톤, 자이언 캐년, 브라...
    Date2025.11.26 CategoryTrip Planner Views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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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행 가이드

    리우데자네이루에 가면 무엇을 할까? '삼바와 비키니의 낙원' 리우 데 자네이루 영국의 록그룹 듀란듀란은 ‘리오’를, 미국 가수 배리 매닐로는 ‘코파카바나’를 부르며 리우를 예찬했다.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는 포르투갈어로 ‘1월의 강’을 의...
    Date2014.06.10 CategoryTrip Planner Views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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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YT: 산토리니(Santorini) 연속 지진으로 텅 비었다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Santorini)가 텅 비었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지난 주 몇분마다 수천번의 진동이 발생하자 1만5천500명의 주민 중 1만3천명이 섬을 떠났다. 매년 산토리니를 찾는 관광객은 약 300만명으로 2월은 원래 한산한 시즌이다. 그러나, 지진으...
    Date2025.02.11 CategoryTrip Planner Views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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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카리브해 세인트바트섬(St. Barths) 가이드

    한겨울 카리브해 세인트 바트섬(St. Barths)의 코발트빛 유혹 St. Barths Travel Guide 작열하는 태양과 쪽빛 바다가 그리워지는 뉴욕의 겨울. 제주도와 하와이는 머나 멀다. 코발트 블루의 바다를 찾아 카리브 해안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대서양 건너 프랑스보다 가까운 섬 프랑스령의 세인트 바트(Sai...
    Date2015.01.12 CategoryTrip Planner Views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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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교도소에서 럭셔리 호텔로...보스턴 리버티 호텔(Liberty Hotel, Boston)

    Boston Highlights <2> 럭셔리 호텔로 변신한 찰스 스트릿 감옥 리버티 호텔 Liberty Hotel, Boston 리버티 호텔 에스칼레이터를 오르면, 라운지 로툰다에 리셉션 데스크, 발코니에도 테이블이 있다. 이번 가장 흥미진진한 곳이 숙소였다면? 게다가 예전에는 교도소 건물이었다. 리버티 호텔(Liberty Ho...
    Date2017.01.22 CategoryTrip Planner Views6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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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프랑스 샤토(Château de Courcelles)에서의 하룻밤

    프랑스 여행 <7> 샴페인 도시 랭스 인근 샤토 호텔 나폴레옹 다녀간 프랑스 샤토에서의 하룻밤 One Night at Château de Courcelles 랭스에서 30분 거리 샤토 드 쿠르셀레(Château de Courcelles) 전경과 우리가 묵은 방. 호텔에서 대여해준 자전거. 루이 14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살던 베...
    Date2018.10.31 CategoryTrip Planner Views4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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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30) 보스턴에 가면 꼭 해야할 것

    보스턴은 뉴욕에서 가까운듯 먼 도시다. 자동차로 다섯시간 거리, 하루 여행으론 빠듯하기에 며칠 작정하고 가야한다. 보스턴은 또한 역사적이며, 학구적인 도시라 이민자에게, 특히 중년의 나이에는 더욱 주눅들 것 같다. 이번 겨울 보스턴에 세번째 가서야 그 참멋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하버드 ...
    Date2017.02.19 CategoryTrip Planner Views4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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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진영미의 남미 여행 (1)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Salar de Uyuni

    진영미의 남미 여행: 볼리비아, 파타고니아(칠레 & 아르헨티나) 1월 사진 찍는 친구들과 남미로 향했다. 볼리비아, 칠레 & 아르헨티나의 파타고니아를 여행하며 그곳의 자연과 사람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글 & 사진: 진영미 Youngmi Jin <1> 볼리비아: 소금사막 Salar de Uyuni 사막 거울 ...
    Date2018.02.03 CategoryTrip Planner Views5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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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카리브해 세인트바트섬(St. Barths) 가이드

    한겨울 카리브해 세인트 바트섬(St. Barths)의 코발트빛 유혹 St. Barths Travel Guide 작열하는 태양과 쪽빛 바다가 그리워지는 뉴욕의 겨울. 제주도와 하와이는 머나 멀다. 코발트 블루의 바다를 찾아 카리브 해안으로 떠나보면 어떨까. 대서양 건너 프랑스보다 가까운 섬 프랑스령의 세인트 바트(Sai...
    Date2015.01.12 CategoryTrip Planner Views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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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 탈출! 당일 코스 여행 가이드 (2)

    For the Last Minute Travelers: One-Day Trip (2) 답답한 도시 탈출, 즉흥 여행 가이드 섬, 정원, 와인, 미술, 쇼핑, 하이킹... 선택은 자유 롱아일랜드 와이너리 대서양 120마일에 걸쳐있는 롱아일랜드는 대양성 기후에 지역과 토양(테루아)이 고품질 와인의 3요소를 두루 갖추었다. 롱아일랜드 동쪽...
    Date2014.08.28 CategoryTrip Planner Views9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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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 탈출! 당일 코스 여행 가이드 (1)

    Day Trips from New York City (1) 뉴욕 인근 당일치기 여행 추천지 # 롱아일랜드 '땅끝 마을' 몬탁(Montauk) 등대가 고적하게 서있는 이 마을은 한인들이 새해 새벽 자동차를 달려 일출보러 가는 곳이자, 고깃배 타고 나가 스트라이프 배스(농어)를 잡아 초고추장에 찍어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
    Date2016.08.31 CategoryTrip Planner Views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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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30) 보스턴에 가면 꼭 해야할 것

    보스턴은 뉴욕에서 가까운듯 먼 도시다. 자동차로 다섯시간 거리, 하루 여행으론 빠듯하기에 며칠 작정하고 가야한다. 보스턴은 또한 역사적이며, 학구적인 도시라 이민자에게, 특히 중년의 나이에는 더욱 주눅들 것 같다. 이번 겨울 보스턴에 세번째 가서야 그 참멋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하버드 ...
    Date2017.02.19 CategoryTrip Planner Views4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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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올드웨스트베리가든의 올드패션 러브 스토리

    올드 웨스트베리 가든(Old Westbury Gardens) An Old-Fashioned Love Story 정문. Photo: Jim Large 롱아일랜드 익스프레스에서 멀찌기 떨어진 한적한 마을에 숨은 에덴동산. 꿈결같은 녹색 벌판 위로 드넓은 정원이 펼쳐지고, 그 한편에 맨션이 자리하고 있다. 아담과 이브가 노닐고 있을 듯한 정원은...
    Date2015.08.30 CategoryTrip Planner Views7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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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르투갈(Portugal) 종단 여행: 에덴 동산과 동화의 나라 속으로

    리스본 인근 신트라의 페냐 궁전은 동화 속으로 데려갔고, 페냐 공원의 우거진 숲 속길을 내려오는 길 햇살이 비추는 순간, 음유시인 바이런이 찬양했던 '에덴 동산'을 느꼈다. 부사코의 작은 시골 성채에서 하룻 밤 묵으면서 '신데렐라 신드롬'에서 깨어날 수 있던 것도 포르투갈 여행...
    Date2016.05.23 CategoryTrip Planner Views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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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나이애가라 온 더 레이크, 캐나다

    나이애가라 폭포: 하늘과 강 사이의 스펙터클 나이애가라 온 더 레이크: The Prettiest Town in Canada 북미 최대의 폭포, 나이애가라(Niagara), 그 천둥소리 같은 웅장한 물 소리는 도심에 찌들은 우리의 스트레스를 씻어준다. '자연의 신비' 나이애가라 폭포는 캐나다로 넘어가면 더욱 전망이 좋으며,...
    Date2014.05.15 CategoryTrip Planner Views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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