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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가 돌아왔다! 랍스터롤 전쟁의 전설 '메리즈 피시 캠프(Mary's Fish Camp)' Chapter 2

    Mary's Fish Camp 랍스터롤 골드러시, 최후에 웃은 자는 누구? 레시피, 인테리어는 카피해도 유대감은 못 뺏는다 올 여름 웨스트빌리지 허드슨스트릿으로 옮겨 다시 오픈한 메리즈 피시 캠프의 랍스터 너클과 메인주 프리포트의 IPA 맥주. Photo: Sukie Park/ NYCultureBeat 메리 레딩(Mary Redding)의 피시 캠프가 돌아왔다. 2024년 4월 웨스트빌리지 찰스 스트릿의 메리즈 피시 캠프(Mary's Fish Camp)의 문을 닫았던 메리가 6블럭 북쪽 허드슨 스트릿에 다시 문을 열었다. 2026 여름 랍스터롤과 생선구이를 좋아하는 해산물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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