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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Quotes
  • 장 조지 봉거리첸(요리사)
  • sukie
    May 17, 2012

  • “1986년 처음 뉴욕에 도착했을 때, 난 그만 매료당했다. 공항에서 맨해튼으로 들어가는데, 미드타운 터널 앞에서 교통이 꽉 막혀버렸다. 난 뉴욕 전체를 한 장의 사진처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와! 와! 내가 여기 와 있네. 여기에!’하고 외쳤다. 그리고 결코 떠나지 않았다. 나는 촌놈이다. 알사스 농장의 소와 닭들 사이에서 자랐다. 그런데, 지금 내 시골은 센트럴파크다.”
     -장 조지 봉거리첸(요리사)-

     

     

     장조지-best-jg1.jpg

      장 조지 봉거리첸의 간판 레스토랑 '장 조지(Jean Georges)'의 아뮤즈 부셰(무료 미니 애피타이저). SP 

     

     

     장조지2.jpg

     늦가을의 센트럴파크. 어린이들이 낙엽이 깔린 공원에서 놀이를 하고 있다. 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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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May 17, 2012
“뉴욕은 세계의 심장박동이다. 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다. 만일 당신이 좋은 아이디어나, 또는 나쁜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뉴욕에서 해볼 수 있다. 뉴욕은 바위와 같은 곳이다. 그 바위는 미친 사람들이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이상한 에너지로 구성...
May 17, 2012
“1986년 처음 뉴욕에 도착했을 때, 난 그만 매료당했다. 공항에서 맨해튼으로 들어가는데, 미드타운 터널 앞에서 교통이 꽉 막혀버렸다. 난 뉴욕 전체를 한 장의 사진처럼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와! 와! 내가 여기 와 있네. 여기에!’하고 외쳤다. 그리고 결코...
72 May 16, 2012
“센트럴파크를 걷는 것 같은 경험은 이 세상에 다시 없다. 그건 훌륭한 조경 작품이다. 난 센트럴파크 안의 정원들을 사랑한다. 파크를 설계한 프레데릭 로 옴스테드는 진정한 천재였다. 난 느릅나무들 사이로 난 ‘시인의 길(Poets’ Walk/Literary Walk)’을 무척 좋아한...
71 May 16, 2012
“당신이 누구이든지 간에 당신 자신과 당신의 꿈을 믿는다면, 뉴욕은 항상 당신을 위한 장소가 될 것이다.” -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 2009년 뉴욕시장 선거 캠페인을 위해 브루클린 보로홀의 그린마켓에서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는 마이클 블룸버그 ...
70 May 14, 2012
“브로드웨이 공연하는 것은 현대의 수도승과도 같다. 난 잠을 많이 자고, 많이 먹고, 휴식도 많이 취한다.” -휴 잭맨(배우)- “난 일주일에 6번씩 춤을 열심히 배웠다. 내 꿈은 브로드웨이 쇼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나탈리 포트만(영화배우)- “사람들이 브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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