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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스토리 New York Stories
뉴욕 스토리

New York Stories

  • 김미경/김원숙/김희자/남광우/마종일/박준/스테파니 S. 리/이경림/이수임/이영주/June Korea/한혜진/필 황님을 소개합니다 [사랑방]
  • sukie
    Feb 23, 2014
  • New York Stories

    뉴욕컬처비트 연재 칼럼 '뉴욕 스토리' 필자를 소개합니다.


    nystory2.jpg



    뉴욕컬처비트가 3월 1일로 2주년을 맞아 칼럼 페이지 뉴욕 스토리(New York Stories)를 신설했습니다.


    뉴욕의 맛있고 멋있는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해주시는 멋쟁이 수필가 이영주 선생님, 늦깍이 시인, 수필가에서 갤러리 대표와 쥬얼리 디자이너로 무지개빛 재능을 펼쳐오신 한혜진 선생님, 이 세상의 모든 여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려오신 인기 화가 김원숙 선생님, 7년 뉴요커에서 부메랑 귀국, 화가로 깜짝 변신을 선언하신 김미경 선생님, 그리고 변호사, 회계사이자 러시아 오페라 전문가이며 교육 사업가이신 남광우 교수님,  그리고 김희자 작가님, 이경림 회계사님, 이수임 작가님, 마종일 작가님, 필 황 선생님, June Korea 작가님, 민화 작가 스테파니 S. 리, 님을 칼럼니스트로 모셨습니다.


    3월 1일부터 김미경, 김원숙, 김희자, 남광우, 박준, 마종일, 스테파니 S. 리, 이경림, 이수임, 이영주, June Korea, 한혜진, 필 황 선생님의 뉴욕 스토리가 릴레이로 펼쳐집니다.


    뉴욕컬처비트의 쿨! 칼럼니스트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서촌 오후 4시                                                  


    김미경_250.jpg 김미경/'브루클린 오후 2시' 작가

    대구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와 이화여대 대학원 여성학과를 졸업했다. 여성신문 편집장,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2005년 뉴욕으로 이주 한국문화원 기획실에서 일했다. 2010년 뉴욕 생활을 담은 수필집 '브루클린 오후 2시'를 펴냈다. 2012년 서울로 부메랑, 아름다운재단 사무총장으로 일했다. 2014년 3월부터 화가로서 인생의 새 챕터를 시작한다.



    이야기하는 붓                                                 


    KWS-09-200.jpg 김원숙/화가

    부산에서 태어나 홍익대 재학 중이던 1972년 도미해 일리노이주립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6년 뉴욕으로 이주한 후 여인과 자연을 모티프로 여성으로서의 삶과 그리움, 신화적인 세계를 담아 세계에서 전시회를 열어온 인기 화가. 뉴욕과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을 오가며 살고 있으며, 2011년 '그림 선물-화가 김원숙의 이야기하는 붓'을 출간했다. 


    *인터뷰: 왜 김원숙의 그림은 우리에게 위안이 될까?



    바람의 메시지                                                       



    2010--39_40_o.png 김희자/화가

    이화여고 시절 문예반에서 활동한 후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다. 결혼 후 10여년 동안 붓을 꺾고 있다가, 30대 중반을 넘기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질문으로 다시 작업을 시도하기위해 성신여대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1997년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SUNY) 방문 초청작가로 와서 한국현대미술을 가르쳤다. 국립현대미술관의 국전을 시작으로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100 여회의 그룹전과 22회의 개인전을 열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했다. 현재 롱아일랜드 끝자락 노스포크 사운드에 거주하며, 자연과 더불어 작업하고있다. http://wheizakim.com



    일할 수 있는 행복                                            


    NamKwangWoo200.jpg 남광우/서강대 겸임교수, COED 대표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 법학과와 동대학원 수석 졸업. 상트 뻬쩨르부르크 음대에서 러시아 오페라 이론을 전공했고, U.C. 버클리 법대를 거쳐 변호사, CPA 자격증 취득 후 아주대 경영대 교수 시절 컬럼비아대 방문교수를 지내면서 뉴욕과 사랑에 빠졌다.  한국 젊은이들, 미국 교민들의 전문직 교육과 취업,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아름다움이 세상을 구할 것이다" 라는 도스토예프스키의 말을 가슴에 담고 살고 있다. http://www.pluscareer.net




    대나무 숲                                                         



     jong3-200.jpg 마종일/작가

    1961년 전라남도 장흥에서 태어나 덕수상고 졸업. 대우 중공업을 거쳐 한겨레 신문사 감사실에서 일하다 1991년 퇴사한 후 박재동 화백 소개로 그의 후배 화실에서 그림을 배웠다. 1996년 뉴욕으로 이주 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했다. 이후 2006 광주미술관 레지던시 작가, 2008 소크라테스 조각공원 신임미술가로 선정되었으며, 2009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2010 폴란드 로츠비엔날레에 초청됐다. 2010 LMCC 거버너스아일랜드, 2011 랜달스아일랜드, 롱아일랜드 이슬립미술관, 브롱스 미술관 전시에 참가했다. 2008 알(AHL)재단 공모전에 당선됐으며, 2012 폴락크래스너 그랜트를 받았다. http://www.majongil.com



    사람과 사막                           


    parkjoon.jpg  박준 Park Joon/사진작가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해군 제대 후 83년 암울한 정치적인 상황을 피해 뉴욕으로 이주했다. 뉴욕 포토그래픽아트센터스쿨에서 사진을 전공한 후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가 됐다. 1997년 첫번째 전시 후 카메라 들고, 캘리포니아 데스밸리만 30회 이상 촬영했으며, 7월 뉴욕에서 LA까지 크로스컨트리 여행도 10여회하면서 ‘로드 러너’라는 별명이 붙었다. 하와이와 US 버진아일랜드만 빼고 전국을 돌았다. 아웃사이더로서 미국의 역사와 역사 속의 사람들로부터 교훈을 배우기 위해 떠난다. 1년에 2번씩은 대륙여행을 하고 있다. 2005년 뉴욕타임스는 생선과 인물을 모델로 작업하는 박씨를 대서특필했다. 그에게 "사진은 찍는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흔들리며 피는 꽃                                               



    Stephanie_250.jpg Stephanie S. Lee (김소연) / 화가, 큐레이터 
    부산에서 태어나 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1996년 뉴욕으로 이주했다. 프랫인스티튜트 학부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한 후 맨해튼 마케팅회사, 세무회사, 법률회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딸을 출산하면서 한동안 전업 주부생활을 했다. 2010년 한국 방문 중 우연히 접한 민화에 매료되어 창작민화 작업을 시작했다. 2014년 한국민화연구소(Korean Folk Art)를 창설, 플러싱 타운홀의 티칭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전시도 기획하고 있다. http://www.stephanieslee.com


    푸른 동산                                                         


    Kenneth K Lee (2).jpg 이경림 Kenneth K. Lee/회계사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나다.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졸업후 2년간 미국 은행에 몸담았다가 1972년 유학. 롱아일랜드대학원 (MBA), 콜로라도 대학과 뉴욕대에서 박사과정 수료. 1990년 뉴욕에서 미국 공인회계사로 개업후 오늘에 이름. 1967년 문학예술지에 '인형'으로 등단했으며, 1990년 이후 미국 내 교육 일간지에 시작품들을 발표해왔음. 시집 '푸른 동산에 그리움이 가득하면'(2004) 발간.



    창가의 선인장                                                 



    Soo Im Lee's Poto200.jpg 이수임/화가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 전공으로 학사, 석사를 받았다. 1981년 미국으로 이주, 뉴욕대에서 판화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대학 동기동창인 화가 이일(IL LEE)씨와 결혼, 두 아들을 낳고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서 작업하다 최근 맨해튼으로 이주했다. 2008년부터 뉴욕중앙일보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http://sooimlee3.blogspot.com




    뉴욕 촌뜨기의 일기                                         


    002.jpg 이영주/수필가
    강원도 철원 생. 중앙대 신문학과 졸업 후 충청일보 정치부 기자와 도서출판 학창사 대표를 지냈다. 1981년 미국으로 이주 1990년 '한국수필'을 통해 등단한 후 수필집 '엄마의 요술주머니''이제는 우리가 엄마를 키울게' '내 인생의 삼중주'를 냈다. 줄리아드 음대 출신 클래식 앙상블 '안 트리오(Ahn Trio)'를 키워낸 장한 어머니이기도 하다. 현재 뉴욕중앙일보에 '뉴욕의 맛과 멋' 칼럼을 연재 중이며, 뉴저지 AWCA에서 '수필교실'과 '북 클럽'을 지도한다. 또, 매월 세번째 토요일엔 음식을 싸갖고 와 영화 감상 후 토론하는 클럽 '예사모'를 운영 중이다.


    잊혀져갈 것들을 기억하는 방법                   



    200www.JuneKorea.com - Profile Image500-original.jpg June Korea/Visual Artist

    서울 출생. 한국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으나 이후 사진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주, 캘리포니아 Art Center College of Design(ACCD)의 학사 과정, 뉴욕 School of Visual Arts(SVA)의 석사 과정을 각각 장학생으로 수료했다. 뉴욕에 거주하며 영상과 사진을 통해 그와 인형들이 만들어내는 동화 속 세계의 이야기들을 현실 밖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미국 첫 개인전 'Still Lives: As I Slept, I left My Camera Over There'로 데뷔했고, 미 서부와 동부,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지에서 전시와 출판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http://www.JuneKorea.com



    에피소드&오브제                                           


    han4.jpg 한혜진/수필집 '길을 묻지 않는 낙타' 저자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영문과 졸업 후 결혼, 1985년 뉴욕으로 이주했다. 한양마트 이사로 일하면서 김정기 시인의 권유로 글쓰기와 연애를 시작, 이민 생활의 균형을 잡기위해 시와 수필을 써왔다. 2011년 뉴저지 리지필드 한양마트에 갤러리1&9을 오픈, 한인 작가들을 소개했으며, 롱아일랜드 집 안에 마련한 공방에서 쥬얼리 디자인도 하고 있다. 




    택시 블루스                                                    



    002황길재220.jpg 필 황/택시 드라이버, 전 뉴욕라디오코리아 기자

    1960년대 막바지 대구에서 태어나 자라고 1980년대 후반 대학을 다닌 486세대.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후 독립영화, 광고, 기업홍보 영상, TV 다큐멘터리, 충무로 극영화 등 영상관련 일을 주로 했다. 서른살 즈음 약 1년간의 인도여행을 계기로 정신세계에 눈뜨게 된 이후 정신세계원에서 일하며 동서고금의 정신세계 관련 지식을 섭렵했다. 2007년 다큐멘터리 영화제작 차 미국에 왔다가 벤처기업에 취업, 뉴욕에 자리를 잡았다. 2010년부터 뉴욕라디오코리아 보도국 기자로 활동했으며, 2013년 여름부터 옐로캡 드라이버로 일하고 있다.



    수다만리                                                         



    sukie-madrid-market-best (3)200.jpg 박숙희/블로거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과 수료. 사진, 비디오, 영화 잡지 기자, 대우비디오 카피라이터, KBS-2FM '영화음악실', MBC-TV '출발! 비디오 여행' 작가로 일한 후 1996년 뉴욕으로 이주했다. Korean Press Agency와 뉴욕중앙일보 문화 & 레저 담당 기자를 거쳐 2012년 3월부터 뉴욕컬처비트(NYCultureBeat)를 운영하고 있다.


Comment 9 ...

  • Kay Song

    2014.02.27 08:56

    항상 좋은 소식을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더 좋은 5분을 더 모셨으니 매일 찾아보는 싸이트가 될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한혜진 이사님은 재주가 많으신 분이라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발전된 NY Culture Beat이 되시리가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sukie

    2014.02.27 12:13

    5인 5색의 뉴욕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 김일권

    2014.02.27 15:29

    감사합니다.. 날로 발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sukie

    2014.03.01 11:17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Hyun

    2014.03.10 21:38

    Hi, I did not know we have this helpful/useful site that we can share great stories about New York. I have really enjoyed reading stories from above columnists! I am sure I would like to share great stories of mine sometime.
  • sukie

    2014.03.10 22:58

    I'm glad to hear that you enjoyed reading the essays. New York City has millions of stories and particularly, as Korean immigrants, we all experience joy and sorrow, high and low... NYC is the Drama.
    I hope in the future we can share more fascinating and inspiring stories from others as well.
  • song

    2014.03.11 14:40

    Wow~!! 기대되요.
  • sukie

    2014.05.19 12:52

    저도 뉴욕 스토리 칼럼에 깍두기로 뛰겠습니다^^
    칼럼 타이틀은 '수다만리'로 정했구요. '다민족의 뜨거운 용광로' '알록달록 차가운 샐러드 볼' 뉴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수다를 펼치는 공간이랍니다.
    칼럼니스트 선생님들의 릴레이에 뒤늦게 출발했으니, 열심히 뛰어보겠습니다.
    성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sukie

    2014.07.21 00:16

    화가 이수임 선생님께서 뉴욕스토리 칼럼니스트로 참가하십니다.
    '창가의 선인장'에서 햇살처럼 따사롭고, 가시처럼 따끔하면서 흥미로운 뉴욕 이야기를 펼치실 예정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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