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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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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kie

예전에 신문사에서 다니엘 대 김 인터뷰 후 그의 아버님께서 고맙다고 전화를 하셨는데, 이스턴에 사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인상이 좋았던 타운이었지요. 철교 건너편 뉴저지 필립스버그에 핫도그집에서 먹고, 다리를 건너가는데 어느 친절한 분이 동네를 소개해주시면서 자신도 브루클린 출신이라고, 자그마한 가게들도 흥미롭구요. 거리마다 교회 건축양식도 흥미로워요. 날 따뜻해지면, 파머스 마켓과 퍼블릭 마켓 가보셔요^^ 치즈 찾아 떠난 인근 올리(Oley)도 참 매력적인 타운이었지요. http://www.nyculturebeat.com/index.php?mid=Travelogue&document_srl=3248824



태리타운에도 한식당이 있군요! 큰 도시들보다 지나가다 들러보는 낯선 타운이 정감이 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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