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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롱아일랜드 몬탁(Montauk, Long Island)에 가면 무엇을 먹을까? [U.S.]
  • sukie
    Jun 02, 2015
  • 몬탁에 가면 ... 맛집 가이드

    Where to Eat in Montauk, Long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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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롱아일랜드 아마간셋의 생선가게 스튜어트와 몬탁 고스만스 독 생선가게에서 산 샐러드를 모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몬탁이 뜨고 있다.

    푸드 앤 와인(Food & Wine) 매거진은 5월호에서 롱아일랜드 몬탁이 올 여름 뜨거운 피서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티크 호텔들이 곳곳에 들어서고, 뉴욕의 레드훅 랍스터가 새 둥지를 텄는가하면, 고급 호텔 거니즈에 맨해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스카르페타가 진출해 몬탁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뉴요커들을 초대하고 있다.


    몬탁에선 물론 씨푸드, 그것도 catch of the day가 최고의 메뉴일 것이다. 랍스터와 랍스터롤, 오이스터와 클램, 그리고 피쉬 샌드위치... 롱아일랜드 로제 와인과 몬탁 맥주와 함께 비치에서 즐기면 금상첨화.


    몬탁에 가면, 어디서 무엇을 먹을까?



    Montauk Dining                                                   



    #1 런치/랍스터 롤 레스토랑 Lunch/Lobster Roll 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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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치/랍스터 롤 Lunch/Lobster Roll Restaurant 

    몬탁의 식당 이름들이 직설적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런치. 그러나 물론 디너도 제공한다. 몬탁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햄턴에 별장이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들러간 곳이기도 하다. 브룩 쉴즈, 기네스 팰트로, 사라 제시카 파커, 니콜 키드만, 더스틴 호프만, 캐서린 터너, 알렉 볼드윈, 킴 베신저, 폴 사이먼... 등등.


    랍스터롤이 간판 메뉴지만, 마요네즈가 지나치게 많이 들어간 맛. 이 식당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은 복어 튀김 '퍼퍼스(Puffers)'. 몬탁 부둣가 고스만스 독(Gosman's Dock)에선 '블로우 피쉬(blow fish)라 부른다. 맛은 복어 지리의 담백, 고소한 맛이 튀김 껍질을 아삭하게 씹은 후 나타난다. 꽁지를 잡고 먹는 재미가 좋다. 지난번 여행에서 두번이나 전화하고, 돌아오는 길에도 들렀지만, Sold-Out되어 실망했다. 

    1980 Montauk Hwy, Amagansett, 631-267-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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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어탕 대신 복어 튀김. 퍼퍼스는 이번 여행에서 매진되어 즐길 수 없었다. 몬탁 맥주와 함께라면, 천국!



    #2 클램 바 Clam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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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램 바 CLAM BAR

    생조개 팬이라면, 몬탁 하이웨이를 지나면서 두 곳의 'CLAM BAR' 사인을 보고 지나칠 수 없을 것. 주말엔 젊은이들로 봄빈다. 생조개, 생굴, 랍스터롤, 클램 차우더, 크랩 케이크 등을 판다. 2파운드 랍스터가 $35로 인근 레스토랑의 절반 값으로 찐 옥수수와 함께 나온다. 

    2025 Montauk Hwy (Route 27) Amagansett, NY 631-267-6348 www.clambar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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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램바는 런치/랍스터롤과 코닿을 거리에 있다. 클램바에서는 랍스터롤 대신 클램을...  



    #3 더리에즈 랍스터 덱 Duryear's Lobster 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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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리에즈 랍스터 덱 Duryea's Lobster Deck 

    15년 전 몬탁에 처음 가본 후 매번 찾았던 식당. 80여년 전 생선가게로 시작했다가 선셋의 광경이 너무도 좋아 랍스터를 삶아 제공하는 야외 식당을 겸하게 됐다. GPS 없이 찾아가기 어려운 후미진 곳에 있지만, 갈매기와 함께 선셋을 보며 소박하게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가격은 싸지않고, 현금만 받는다. 

    65 Tuthill Rd, Montauk, NY 631-668-2410 http://www.duryealob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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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매기와 함께 야외에서 식사를...80년 전통 더리에즈 랍스터덱에서는 크레딧카드를 받지 않는다.



    #4 스카르페타 비치 Scarpetta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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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르페타 비치 Scarpetta Beach

    몬탁에서 가장 큰 해변가 호텔 거니스(Gurney's Resort & Seawater Spa)는 우리가 즐겨 묵는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의 럭셔리 버전이다. 그런데, 식당은 특별하지 않았다. 몬탁이 힙한 젊은이들의 휴가지로 부상하면서 최근 레스토랑을 업그레이드했으니,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의 이탈리안 식당 스카르페타(Scarpetta)의 지점을 올 5월 오픈한 것. 이름은 스카르페타 비치. 웹사이트에는 햄턴(The Hamptons)라고 위치를 설명해 프리미엄 효과를 보려했으나, 정확히 말하자면 몬탁이다. 이스트 햄턴의 스타와 부자들이 서프 롯지 가는 길 들르기 좋을듯. 


    예전 스카르페타에서 맛있게 먹었던 프리타 미스토(모듬 튀김)과 오징어 먹물 파스타를 맛보았다. 파스타가 링귀니가 아니라 보타이라서 맨해튼 버전보다는 약간 떨어졌다. 프로슈토와 페스토를 바른 식전 빵이 훌륭해서 튀김만으로도 배부를 지경이었다. The Hamptons 290 Old Montauk Highway, Montauk, NY http://www.gurneysmonta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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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해튼 스카르레타는 프리타 미스토(모듬 튀김)과 구두끈처럼 가느다란 호박 튀김이 오래 기억에 남았다. 스카르페타 비치도 튀김맛을 일품이었다. 로즈마리와 파슬리, 레몬까지 가미되어 향도 그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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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타이 오징어 먹물 파스타는 지린 맛이 덜했다. 해물 파스타인데, 싼 오징어가 풍부하게 들어갔고, 보테가 알을 듬뿓 뿌렸다. 블랙파스타와 나비 넥타이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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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패킹 디스트릭트 오리지널 스카르페티의 모듬 튀김(왼쪽) 과 오징어잉크 성게알 파스타. 오리지널이 훨씬 맛있다.



    #5 서프 롯지 The Surf Lo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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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프 롯지 The Surf Lodge

    더리에즈 랍스터 덱과 고스만스 독(웨스트레이크 드라이브)를 갈 때 지나는 서프 롯지는 주말에 자동차가 길게 늘어서있고, 멋진 젊은 이들이 줄을 서있다. 콘서트를 하는 호텔이지만, 레스토랑도 운영한다. 서프광인듯한 주인의 인테리어가 멋지며, 음식도 예상 밖으로 훌륭하다. 


    단, 랍스터는 $65였다.구운 레몬을 짜먹는 블랙 씨배스 구이와 소프트셸 크랩, 새우, 오징어 모듬 튀김 Fisherman's Basket이 신선하고 고소했다. 한가로운 수요일에 들러 운좋게 테이블을 잡았다. 옐프(Yelp)에는 빽없으면 못들어간다는 불평도 있었지만. 선셋의 명당이라 칵테일 한잔과 선셋을 즐기기도 좋은 레스토랑. 183 Edgemere St. 668-1562 http://thesurflod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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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셋이 장관인 서프 롯지의 데크. 칵테일 메뉴도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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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듬 튀김. 작은 튀김 채에 걸쳐나온 소프트셸 크랩과 새우 한 마리, 그 안은 싼 오징어 튀김. 그래도 잘 튀겨진 맛. 칵테일 소스가 짭조롬하고, 감칠맛이 있었다. 혹 말레이시아 요리의 감초인 새우 페이스트가 첨가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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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일과 중국식당에서 애용하는 돔유(snowpea shoot), 구운 레몬으로 치장한 블랙 씨 배스(Black Sea Bass)가 싱싱하고, 부드러웠다. catch of the day! 손가락만큼 두꺼운 프렌치 프라이가 나온다. 튀김을 잘하는 식당.



    #6 레드 훅 랍스터 롤 Red Hook Lobster 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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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훅 랍스터 파운드  Red Hook Lobster Pound

    브루클린 레드 훅의 명물 레드 훅 랍스터 파운드가 몬탁까지 진출했다. 메인주가 아니라 몬탁 랍스터로 만드는 랍스터롤은 더 신선할 법도 하다. 호기심에 찾아갔는데, 화요일이라 문을 닫았다. 그런데, 옆집 델리에 가니 양배추로 만든 코울슬로같은 것은 'KIMCHEE'라고 이름 붙여 팔고 있었다. 웃고 나왔다. 몬탁과 이스트햄턴의 여러 식당, 뮤지엄 등이 화요일에 오픈하지 않는다.  

    Montauk 34 South Etna Ave. Montauk http://www.redhooklobster.com



    IMG_3473 (3).jpg 랍스터롤



    #7 고스만스 독 Gosman's D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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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만스 독 Gosman's Dock 

    유원지에 온 느낌이 탁 드는 인기 레스토랑 밀집구. 고스만스 독엔 인렛 카페(Inlet Cafe) 레스토랑, 스시&클램 바, 테이크아웃 스탠드, 그리고 생선가게가 있다. 인렛 카페는 건너편 이스트레이크드라이브에서 이사온듯. 스시 메뉴도 구비하고 있다. 몬탁에 정말 필요한 것이 고급 스시 레스토랑이 아닐까 싶다. 웨스트레이크드라이브 끝단에는 식당이 운집해 있고, 이스트레이크드라이브는 맨션 주택가에 헬기장도 있다.


    스탠드에서 뉴잉글랜드(크림) 클램 차우더, 옥수수, 피시 샌드위치를 시켰으나, 실망. 클램 차우더엔 감자가 너무 많았고, 옥수수는 한 입 베어물고 버렸다. 성수기 고스만스 독 레스토랑에 들어가지 못한 손님들을 위한 스탠드인 셈. 주차장 해변가에서 아름다운 선셋을 볼 수 있다.

    500 West Lake Dr, Montauk 631-668-5330 http://www.gosma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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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시마켓에서 암컷 랍스터를 사다가 호텔에서 삶아 먹었다. 키친을 구비한 파노라믹 뷰의 장점을 한껏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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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솥에서 삶은 후 팬에서 익혀낸 암컷 랍스터. 알이 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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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만스 독 생선가게에선 투나 샐러드와 감자 샐러드의 맛이 훌륭했다.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 새우 샐러드엔 내 입맛으로는 셀러리와 마요네즈가 과다했다.



    #8 스튜어트 씨푸드 마켓 Stuart's Seafood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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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art's Seafood Market

    롱아일랜드 아마간셋의 오크레인 골목에 자리한 오래된 생선가게. 몬탁 가는 길 들러서 랍스터 샐러드, 새우 샐러드와 진기한 '훈제연어 캔디(Smoked Salmon Candy)를 샀다. 그리고, 오이스터를 까달라고 해서 앞 피크닉 테이블에서 먹었다. 어느 클램 바, 오이스터 바보다도 이름난 생선가게의 굴이 더 신선할 것 같다.

    스튜어트 씨푸드 마켓은 이웃 이스트햄턴과 브릿지햄턴에 들어온 고메 수퍼마켓 시타렐라(Citarella)의 위용에도 끄덕이지 않는듯 하다. 워낙 신선한 해산물과 이처럼 음식, 그리고 케이터링으로 꾸준히 사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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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우 샐러드는 딜(dill)이 많이 들어갔지만, 랍스터 샐러드는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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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는 길 피크닉 테이블에서 생굴과 생조개로 목을 축였다. 그리고, 훈제연어 캔디는 거의 중독적이라서 오가며 3 컨테이너를 샀고, 집에 가져와 야곰야곰 먹었다. 조리법이 궁금하다. 테리야키 연어에서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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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어트 씨푸드 마켓과 고스만스 덕에서 산 샐러드와 훈제연어 캔디를 모아 보니, 싸고 맛있는 뷔페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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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타렐라에서 토마토, 카멍베르 치즈와 브리오슈 빵을 사와 점심 때 샌드위치로 때우기도 했다. 여행 중 가장 근사한 식사였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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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어트가 자랑하는 베이크드 클램과 와일드 알래스카산 훈제연어 캔디. 그러나, 호텔에 키친은 있어도 오븐이 없어서 베이크드 클램은 집으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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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크드 클램 5개를 사갖고 와 오븐에 구웠다. 클램이 풍부하게 들어갔고, 양념도 입에 잘 맞았다.



    #9 와인과 맥주 Wine & Beer: Rose & Montauk B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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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퍼 에스테이트 '섬머 인더 바틀' Wölffer Estate 'Summer in the Bottle'

    햄턴 인근에 자리해 덕을 보고 있는 울퍼 에스테이트 와이너리의 히트 와인이 바로 로제. 여름의 와인 로제 '섬머 인더 바틀'을 꽃무늬 병으로 더욱 인기를 얻었다. 맨해튼의 와인 스토어에서는 금방 동이 난다. 오가는 길 한병 사서 비치에 갖고 나가 마시면, 분위기 있을 것. 울퍼는 셸터 아일랜드의 힙 호텔 선셋 비치에 특별한 로제 와인을 납품하면서 로제를 인기 와인으로 부상시켰다.

    139 Sagg Rd, Sagaponack 631-537-5106 http://www.wolff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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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탁 드리프트 우드 에일 Montauk Driftwood Ale

    호박색의 쌉싸름한 맛이 갈증 해소에 그만. 패리시 아트뮤지엄 카페테리아에서 목을 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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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OB Bring Your Own Bottle

    테이스팅룸을 구비한 롱아일랜드의 와이너리에 가면, 시음을 겸해 와인도 사오기 마련이다. 그러나 구글 검색해보면, 인근 와인숍이나 뉴욕의 와인숍에서 더 싸게 팔고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다. 바가지 마케팅.  따라서 와인을 준비해가는 것도 요령. 씨푸드와 잘 어우러지는 상세르 블랑 한병.




    000.jpg *몬탁 여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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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 sodam00

    2015.06.04 07:52

    와우...몬탁 먹거리...너무 좋아요! 컬빗 짱입니다~ ㅎㅎㅎ
  • Profile

    sukie

    2015.06.04 17:06

    훈제연어 캔디를 못잊어서 레시피 보고 집에서 만들어볼까 해요.
    스튜어트 씨푸드 마켓의 Alaskan Smoked Salmon Candy를 꼭 맛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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