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NYCultureBeat
New York Quotes
  • 김미루 (사진작가)
  • sukie
    Mar 13, 2012

  •  “뉴욕은 내 고향과도 같다. 문화•예술•건축의 측면에서 가장 흥미로운 곳이며, 끊임없는 겹겹의 미스테리를 갖고 있다.”

        -김미루(사진작가)-

     

    *김미루씨 인터뷰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miru-manhattan-bridge.jpg

     Miru Kim, Manhattan Bridge.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miru-ravere-sugar-factory,redhook.jpg

    Miru Kim, Revere Sugar Factory, Red Hook, Brooklyn.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miru-old-croton-aqueduct-bronx.jpg

    Miru Kim, Old Croton Aqueduct, The Bronx.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nursinghome-coneyisland.jpg

     Miru Kim, Nursing Home, Coney Island, Brooklyn.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arthur-kill-ship-graveyeard,statenisland.jpg

    Miru Kim, Arthur Kill Ship Graveyard, Staten Island.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miru-williamsburg-bridge.jpg

    Miru Kim, Williamsburg Bridge.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Profile
    © NYCultureBeat.com | Big Apple, Small Bites: Across the City

    All rights reserved. Any stories of this site may be used for your personal, non-commercial use. You agree not to modify, reproduce, retransmit, distribute, disseminate, sell, publish, broadcast or circulate any material without the written permission of NYCultureBeat.com.

Mar 13, 2012
“뉴욕은 내 고향과도 같다. 문화•예술•건축의 측면에서 가장 흥미로운 곳이며, 끊임없는 겹겹의 미스테리를 갖고 있다.” -김미루(사진작가)- *김미루씨 인터뷰는 이곳을 클릭하세요. Miru Kim, Manhattan Bridge. From the Series "Naked City Spleen"....
8 Mar 12, 2012
“뉴욕에 살지 않는다면, 캠핑하는 것이다.” -토마스 E. 듀이(전 뉴욕주지사 1943-54)- 3월의 낮 최고 기온이 65도까지 올라가면서 이스트빌리지의 식당들이 야외에 테이블을 내놓고 '알 프레스코(al fresco)' 다이너들을 유혹하고 있다. 반소매, 반바지...
7 Mar 12, 2012
“뉴욕에서 자유란 너무 많은 선택에 있는 것 같다.” -보노(가수, 록그룹 U2의 리더)- 수퍼마켓에 가면 시리얼만 해도 수많은 종류의 브랜드와 사이즈까지, 무수한 제품 중에서 결정해야 한다. 소비자는 고민스럽다. SP
6 Mar 09, 2012
“뉴욕의 가장 큰 잇점은 아티스트로서 영감을 준다는 점이다. 그리고, 특별히 무언가를 할 필요조차 없다. 뉴욕은 당신을 계속 흥미롭게 해준다.” -맷 딜런(영화배우)- 바닐라 컵 아이스크림과 체리, 그리고 초콜릿 컬러 루이 뷔통 백의 트리오. 블루밍...
5 Mar 09, 2012
“뉴요커라 함은 ‘미안하다’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릴리 톰린(코미디언)- 3월의 따사로운 오후, 맨해튼 발슬리 파크(57th St.@9th Ave.)에서 한 청년이 오수를 즐기고 있다. 2012. 3. 7. SP
Tag

구독신청 / Subscription

후원 및 기부금 안내

Most Viewed Top 5 - NYQuotes
PLUS Career PLUS Career
2017 . 11  
Su Mo Tu We Th Fr Sa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설원재단 정영양자수박물관 설원재단
Interns Cor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