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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의 전당' 카네기홀로 가는 길 [Classical]
  • sukie
    Aug 24, 2012
  • carnegie-793645.jpg

     2804석의 메인홀 스턴오디토리움/펄만스테이지. 음향 효과도 무대에 오르는 뮤지션도 세계 일류다. Photo: Carnegie Hall

     

    클래식 콘서트의 1번지  

    카네기홀 Carnegie Hall

       

    “어떻게 하면, 카네기홀에 갈 수 있나요?(How do you get to Carnegie Hall?)”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이지(Practice, practice, practice!)”

     

     

    ‘클래식의 전당’ 카네기홀에 대한 이 유명한 농담의 진원지는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있다. 어떤 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작 스턴, 미샤 엘만, 어떤 이는 피아니스트 아서 루빈스타인의 말이라고 주장하지만, 카네기홀 홍보부는 미샤 엘만을 정설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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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1년 개관해 121주년을 맞았다. 개관 당시 카네기홀의 전경. Photo; Carnegie Hall Archives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가 남긴 명언 중의 하나는 “죽을 때 부자인 자는 불명예스러운 것이다”. 카네기홀은 그의 지원으로 지어진 이탈리안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이다. 당시 이름은 ‘뮤직홀(The Music Hall)’이었다. 1893년 재단이 카네기를 설득, 이름을 딴 ‘카네기홀’로 개명됐다. 

     

    1919년, 카네기가 사망하고, 6년 후 그의 부인 루이즈 휘트필드 카네기 여사가 건물을 부동산업자 로버트 사이먼에게 팔았다. 1950년대 중반 사이먼의 아들은 홀의 거주 악단이었던 뉴욕필하모닉에 팔려다 물거품이 된다. 

     

    1960년경 링컨센터 개관을 앞두고 뉴욕필은 에버리피셔홀로 들어갔으며, 이즈음 카네기홀은 파괴 일보 직전에 이른다. 이때 카네기홀을 구제한 이는 바이올리니스트 아이작 스턴이었다. 스턴을 위시한 음악인들의 노력으로 뉴욕시가 홀을 500만 달러에 구매하기에 이른다. 

    1960년 5월, 비영리단체 카네기홀사가 설립됐고, 2년 후 카네기홀은 뉴욕시의 랜드마크로 지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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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홀은 한 지붕 안에 3개의 홀을 보유하고 있다. Photo: Jeff Goldberg

      

    카네기홀은 2003년 구 영화관을 개조한 잰켈홀을 오픈하면서 예전 앤드류 카네기의 꿈이었던 ‘한 지붕 안 세 개의 홀’을 갖춘 공연장이 됐다. 5층에 137계단을 올라야 발코니 석에 도달하는 메인홀 스턴오디토리움/펄만스테이지(2804석)을 비롯, 1987년 오픈한 와일리사이틀홀(268석), 그리고 중간 사이즈의 잰켈홀(599석)까지 연일 콘서트가 열린다. 

     

    카네기홀이 기획한 콘서트는 약 250여회, 렌탈 공연은 600여회에 이른다. 2005년 7월 취임한 카네기홀의 관장 겸 예술감독은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단장 출신 클라이브 글린슨 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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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뉴욕필하모닉이 한때 홈 공연장이던 카네기홀의 1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작곡가라면 누구라도 카네기홀에서 초연하고 싶어했다.

     

    1893년 뉴욕필이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을 연주했으며, 1904년 리하르트 스트라우스는 ‘가정교향곡(Sinfonia Domestica)’를 초연하며 지휘봉도 잡았다. 1928년 뉴욕필은 월터 담로쉬의 지휘로 ‘파리의 미국인’을 세계 초연했다. 그리고, 1931년 라프마니노프는 직접 피아노 앞에 앉아서 ‘코렐레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세계 최초로 소개하게 된다. 

     

    토스카니니가 이끄는 NBC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한 시대를 풍미한 카네기홀엔 클래식 연주자들만의 연주장은 아니었다. 영화배우 주디 갈란드, 재즈 싱어 니나 시몬, 칼립소 싱어 해리 베라폰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가수 프랭크 시나트라 등 전설적인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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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턴오디토리움의 펄만 스테이지에서 촬영한 객석. Photo: Scott Geffert

       

    카네기홀엔 인종차별이 없었다.

     

    최초로 연주한 흑인 뮤지션은 개관 이듬해인 1892년 6월 시씨에레타 존스였다. 흑백 연주자들이 함께 연주한 미 최초의 연주장도 카네기홀이었다. 재즈계의 역사적인 콘서트로 평가되는 1938년 카네기홀 무대엔 베니 굿맨 오케스트라가 듀크 엘링턴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스윙과 재즈를 연주했다. 카네기홀에서 재즈가 연주되는 것은 그야말로 혁명이었다. 이로서 재즈라는 장르가 예술의 한 형식으로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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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7년 루이 암스트롱(오른쪽)이 카네기 무대에 올랐다. Photo: William Gottli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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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4년 비틀즈가 카네기홀에서 콘서트를 열었다. Photo: Carnegie Hall Archives

      

    로큰롤이 처음 연주된 것은 1955년 5월 ‘빌 할리와 그의 코멧’. 비틀즈가 카네기홀에 입성한 것은 1964년 2월 12일이었다. 1971년엔 티나 터너와 비치 보이스, 이듬해엔 핑크 플로이드가 ‘클래식의 전당’에서 연주했다. 소프라노  홍혜경, 조수미, 가수 조용필, 인순이, 이선희씨 등이 리사이틀을 했고, 패션디자이너 이영희씨가 한복쇼를 열기도 했다. 

     

    매년 9월 말에서 6월까지 계속되는 카네기홀의 정기 시즌엔 베를린필하모닉, 비엔나필하모닉, 시카고심포니, 보스턴심포니, 클리블랜드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 등 미국과 세계의 오케스트라단이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예브게니 키신, 미츠코 우치다, 랑랑, 에마누엘 액스, 첼리스트 요요마도 카네기홀의 단골 연주자들이다.

     

     

     카네기홀.jpg

     카네기홀에서 소프라노 홍혜경, 테너 김우경씨와 트리오 콘서트를 열었던 바리톤 윤형씨는 카네기홀에서 노래하는 것이 '마치 목욕탕에서 부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1st 티어 박스에서 내려다본 무대.  Photo: Julie Skarrett

       

    카네기홀 할인티켓 프로그램                                                                                                                  

      

    메인홀(스턴오디토리움/펄만스테이지)의 좌석은 파퀫(오케스트라)/1st 티어 박스/2nd 티어 박스/드레스 서클/발코니로 나뉜다. 솔로 콘서트는 아래층이 좋지만, 오케스트라는 발코니에서 듣는 것도 무방하다. 파셜뷰는 일반석보다 훨씬 싸다.

     

    다음은 티켓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몇가지 방법. 

     

     

    ▶러시 티켓($10): 카네기홀 주최 메인홀 콘서트 티켓을 공연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달러에 판매한다. 일요일 콘서트는 정오부터. 단, 직접 박스오피스에 가서 사야 하며, 온라인이나 전화로는 구매할 수 없다. 1인당 2매까지.

      

    ▶학생 할인($10, $15):  콘서트 당일 학생증을 지참하고 박스오피스로 가면 러시 티켓을 10달러에 살 수 있다. 학생 구독(student subscriptions)을 신청하면 15달러에 여유롭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다. 웹사이트(www.carnegiehall.org/studenttickets)에서 학생 러시티켓 콘서트 리스트가 업데이트되며, e-메일로도 받을 수 있다.

      

    ▶파셜뷰 티켓(50% 할인): 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메인홀)에서 발코니, 드레스서클, 세컨드 티어의 좁은 의자, 기둥 때문에 무대가 가려지는 등 전망이 가려지는 좌석을 ‘파셜뷰 티켓(Partial View Tickets)’으로 판매한다. 옆 자리보다 50% 파격 할인되는 이 티켓은 솔로 리사이틀보다는 위로 갈수록 사운드가 좋은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좋다. 단, 패밀리 콘서트와 갈라 콘서트는 제외. 박스오피스와 전화나 온라인을 통해 살 수 있다.

     

    ▶단체 할인(10% 할인): 선별 콘서트에 한해 20명 이상 단체가 구입할 경우 10% 할인 혜택이 있다.  

     

    ▶노터블 티켓($20): 20-30대 클래식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클럽 카네기홀 노터블(Carnegie Hall Notables) 회원들은 카네기홀이 주관하는 콘서트 티켓을 20달러에 살 수 있다. 단 갈라와 와일뮤직인스티튜트 공연은 제외. 매월 1일 오전 11시(주중), 정오(일요일)부터 선착순으로 티켓을 1인당 2매까지 판매한다.

     

    온라인으로 노터블 티켓을 구입하려면 어카운트에 사인, 공연을 선택한 후 프로모션 코드(NOT10276)를 넣을 것. 매표소에서 40세 이하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팩스로 보내야 한다. 212-903-9825. notables@carnegiehall.org.

      

    ♣박스오피스: 월-토(오전 11시-오후 6시) 일요일(정오-오후 6시) 57th St.&7th Ave. 212-247-7800. www.carnegiehal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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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3 시즌 하이라이트                                                                                                                      

     

    문화에 관한 한 남부러울 것이 없는 도시가 뉴욕이다. 

    하지만, 뉴욕이 세계 최고의 음악인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의 경우 최고의 기준이 음악성, 리더쉽, 카리스마 등을 포함한다면, 부러운 도시가 따로 있다.

     

    리카르도 무티가 음악감독으로 있는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하는 LA심포니는 사실 부럽기만 하다. 절제있고, 깊은 무티와 무대에서 카리스마로 압도하는 청년 지휘자 두다멜을 자주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그러나, 카네기홀이 어디인가? 모두들 카네기홀로 온다. 

    오는 10월 3일 리카르도 무티가 이끄는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의 갈라 콘서트롤 시작하는 2012-13 시즌엔 구스타포 두다멜, 예브게니 키신, 랑랑, 르네 플레밍 등이 무대에 오른다. www.carnegiehall.org. 212-247-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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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카르도 무티와 시카고심포니오케스트라(10월 3-5일)

     

     

    langlang.jpg  

    ▶랑랑과 친구들(10월 30일) 알렉 볼드윈(사회), 조슈아 벨(바이올린) 등

     

    *랑랑 인터뷰(중앙일보, 2011.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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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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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스타보 두다멜과 시몬 볼리바르심포니오케스트라(12월 10•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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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네 플레밍, 수잔 그레이함, 브래들리 무어(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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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렌타노 스트링 쿼텟(2월 12일, 잰켈홀)

     

     

    vienna1.jpg SP

    ▶비엔나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란츠 벨처 뫼스트 지휘(3월 1-3일)

     

     

    *비엔나필 관련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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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 바리톤 & 이바리 일자, 피아노(3월 27일)

     

     *흐보로스토프스키 관련기사 보기

     

     

    Uchida_2_credit_Richard_Avedon.JPG Photo: Richard Avedon 

     ▶미츠코 우치다, 피아노(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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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브게니 키신, 피아노(5월 3일)

     

     *키신 관련기사 보기

     


     IMG_4829.jpg  올 봄 뉴욕필과 협연한 키신. Photo: Sukie Park

    ▶MET 오케스트라 & 예브게니 키신, 지휘자 추후 발표(5월 19일, 오후 3시)

     

     


    한인 연주자들@카네기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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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손민수(Minsoo Sohn, 10월 6일, 잰켈홀)

     

    ▶첼리스트 김영은(Young Eun Kim, 10월 16일, 와일리사이틀홀)

     

     

    김범수2.jpg  

    ▶가수 김범수(Kim Bum Soo, 10월 20일, 메인홀)

     

    ▶피아니스트 김진욱(Jin Uk Kim, 11월 19일, 와일리사이틀홀)

     

    ▶소프라노 장의정(Eui Jung Chang, 1월 16일, 와일리사이틀홀)

     

    ▶소프라노 김문희(Moonhee Kim, 2월 26일, 와일리사이틀홀)

     

     

    *카네기홀 2013-14 시즌



    카네기홀 콘서트 전후 어디서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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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네기홀 인근 페트로시안 레스토랑의 아르데코식 바. 샴페인과 훈제연어를 즐길 수 있다. Photo: Sukie Park 

      

    @Stop4Eat=콘서트 전후 빠르고, 캐주얼한 식사는 르 파커 메리디안호텔의 버거 조인트(Burger Joint, 119 West 56th St. 212-708-7414)가 인기있다. 호텔 로비의 갈색 커튼 위에 숨어있는 버거 조인트는 명품 햄버거와 밀크셰이크 전문이다.명품 햄버거 셰이크섁이 맨해튼과 브루클린까지 체인을 넓히면서, 조금 인기가 시들해진듯 하지만, 여전히 카네기홀 인근에서는 싸고, 맛있고, 빨리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줄이 상당히 길 수도 있다.   

    페트로시안-herring.jpg 페트로시안의 청어피클 트리오. SP 
    IMG_1575.jpg 페트로시안의 대표요리인 연어. SP
     

    이외에 일본라면집 멘쿠이테이(Menkui Tei, 60 West 56th St. 212-757=1642), 카츠델리 못지 않게 인기있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전문 카네기델리(854 7th Ave. & 5th St. 800-334-5606), 아늑한 페트로시안 부티크 & 카페(Petrossian Boutique & Cafe, 911 7th Ave. & 58th St. 212-245-2217)도 좋다. 

     

     

    seasonal3.jpg

    58스트릿에 숨어있는 오스트리아 레스토랑 시즈널은 우아한 분위기에서 미슐랭 2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SP

    콘서트 전 근사한 디너를 하고 싶을 경우엔 업스케일 그리스/씨푸드 전문 레스토랑 밀로스(Etiatorio Milos, 125 West 55th St. 212-245-7400)나 러시안 레스토랑 페트로시안(Petrossian Restaurant, 182 West 58th St. 212-245-2214)의 연어요리도 추천한다. 


    또,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오스트리아 레스토랑 시즈널(Seasonal, 132 West 58th St. 212-957-5550)는 우아하고, 아늑하며, 음식도 최고급이다. 오스트리아의 대표 요리인 비너 슈니첼(쇠고기 커틀렛) 전문이며, 디저트로는 애플 스트루덜이 맛있다.  

     

     seasonal9.jpg 시즈널의 옥스테일 콩소메. SP
    seasonal8.jpg 시즈널의 비너 슈니첼. 테이스팅 메뉴. SP
    seasonal10.jpg 애플 스트루덜과 바닐라 아이스크림. SP 

      

    *밀로스 '뉴욕 레스토랑 위크' 

    *페트로시안 카페

     

     

     

    000.jpg *NYCultureBeat의 뉴스레터 Catch of the Day를 받기 원하시면, NYCultureBeat@gmail.com으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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